DRUNKEN KEVIN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5월]

2017.05.31 13:13

문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II)>

마지막 매듭은 어찌어찌 잘 묶었다.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I)>

기억에 남을 장면조차 없이 지루해졌고 남은 것은 정 뿐.

★★☆


<해리포터와 혼혈왕자(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그럴싸한 키워드를 던졌지만 지루해진 구성과 흐름

★★★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기대보다 시리즈가 작아지고 복잡해지는 느낌

★★★★


<해리포터와 불의 잔(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미스테리의 조화

★★★★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Harry Pot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소재덕인지 감독덕인지 매끄러워진 시리즈의 시작

★★★★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

아직 거칠은 진행

★★★☆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미약하고 조악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