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 KEVIN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로 홈페이지/블로그 통계를 보자!

2016.08.16 23:56

가상


홈페이지에 광고를 달면서,

내 블로그의 인기 콘텐츠와 검색어 등은 무엇일까 궁금해졌다.


아마 블로그나 소셜 마케팅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툴이 아닐까 싶다.


해서 한 달 전쯤부터,

구글 애널리틱스 스크립트를 블로그에 심어 놓았다.


자세한 등록 방법은 친절한 블로그를 참고하자.



[구글 애널틱스 개요화면]


개요 화면이라고 했지만,

사실 실시간 > 개요 화면이다.

(좀 있어 보이는 화면을 캡쳐했다.)


보통 기본화면은 잠재고객 > 개요 화면으로 가게 된다.



[총 페이지뷰 수]


매일 방문자의 수에 대한 개요이다.

하아.. 맛집 블로그 할 때는 그래도 하루 3,000뷰는 넘겼는데...

(광고비가) 아쉽다.



[인기 페이지]


홈페이지/블로그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뷰가 일어나는 페이지를 알 수 있다.

(나는 알고 있다. 소스 인사이트 단축키 페이지로 우리 회사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는 것을...)


이 포스팅을 해야지 마음 먹었을 때는 옥토버페스트 글이 1위였는데,

최근 몇 일 사이에 1위, 2위 글이 바뀌었다.



[브라우저 사용 순위]


블로그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상관은 없을테지만,

웹 개발을 하는 사람들에겐 아마 좋은 정보가 아닐까 싶다.


Edge, YE라는 브라우저는 처음 들어본다.



[운영체제 사용 순위]


아마 한국에서 들어오는 사람이 가장 많을테니

Windows, Android 운영체제를 쓰는 사람이 가장 많다.



[방문자 국가]


또한 홈페이지/블로그에 들어오는 방문자의 접속 국가를 알 수 있다.

생각보다 다양한 나라에서 접속하고 있구나.

(글로벌하게 영어 번역해서 포스팅해야 하나.. 어차피 한국 사람들이겠지만...)



[인기 채널]

검색으로 들어오는지

직접 들어오는지

SNS를 타고 들어오는지

다른 링크를 타고 들어오는지


마찬가지로, 마케팅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듯 하다.



[검색 엔진 이용 비율]


사람들이 어떤 검색 엔진을 사용해서 들어오는 지 알 수 있다.

Bing, Yahoo도 있었는데 너무 미미하다...

(심지어 Yahoo 검색 건수는 1건...)



[검색 키워드]


어떤 검색어로 내 블로그에 많이 들어오는지 알 수 있다.

not provided는 아마 제대로 Parsing을 못하는 검색 엔진이거나,

Tracking을 우회하게 만든 검색 엔진이겠지.



아무튼,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서

이렇게 다양하게 홈페이지/블로그를 분석할 수 있다.

(나는 누가 왜 들어왔는지 아는게 취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