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 KEVIN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6월]

2017.06.11 14:55

문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박열(Anarchist from Colony)>

로튼 토마토 지수가 높다는 건 이런 영화를 두고 하는 말. 로튼이 아닌 프레쉬!

★★★★☆


<맨체스터 바이 더 씨(Manchester by the Sea)>

산산조각난 유리의 날카로움도 결국 무뎌진다.

★★★☆


<케빈에 대하여(We Need to Talk About Kevin)>

불쾌한 몰입감

★★★☆


<원더 우먼(Wonder Woman)>

큰 줄기에 불필요한 요소들을 추가해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다.

★★★


<트윈스터즈(Twinsters)>

그 모든 것을 사랑으로 엮어내어 아름다운 이야기를 보여준 사만다와 아나이스에게 감사하다.

★★★☆


<미이라(The Mummy)>

혹시나 했던 영화가 설마하면서 끝나버렸다.

★☆


<동주(DONGJU; The Portrait of A Poet)>

시대와 인물이 만들어 나가는 가슴찌릿한 시

★★★★


<바닷마을 다이어리(海街diary)>

너무나도 착한 가족 치유 영화

★★★★


[도서]

<뿌리 이야기 - 2015년 제39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대상작과 몇 작품을 제외하곤 잘 읽혀지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