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 KEVIN

하한가

2015.03.02 17:07

잡담


- 몸도 기분도 모두 하한가, 그것도 거의 일주일간.

- 소모적인 삶은 오늘로 끝, Turn up! Bring the beat back!

- 치타(Cheetah) Lovers.

- 이제는 확실히 몸무게가 세자리인 사람으로 보이나보다. 살 빼자.

- 3월의 첫 날은 항상 야근인 듯, 그것도 철야에 가까운...

- 페달을 밟고 가야하는데 왜 나는 발이 움직이지 않을까.

- 그래도 고마워

- Why so hurt? Because It's real.

- 언젠가 네가 사라지고 나면, 난 길 잃은 조개 껍데기처럼 혼자 깊은 바다 밑에서 데굴데굴 굴러다니겠지. 그것도... 그런대로 나쁘진 않아.

-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아니, 사실 단 하나뿐이었다. 내가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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