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 KEVIN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1월]

2016.01.06 23:21

문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빅쇼트>

쩐의 전쟁, 승리자는 없고 무능력과 거짓말에 대한 분노와 씁쓸함만 남는다.

★★★★☆


<인턴>

흥미로운 포지션의 젠틀맨과 약간은 엉성하게 맺어지는 이야기

★★★★


<더 셰프>

메인 요리가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먹어 줄 만 했다.

★★★☆


<이웃집에 신이 산다>

발칙한 상상은 산으로 간다. 내용도, 어이도.

★★


<아는 여자>

엉뚱하고 매력 있는 두 남녀에게 생긴 일

★★★★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집중시키지 못하였고, 공감시키지 못하였고, 배우들을 낭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