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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2018 DE,CH,PH,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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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이라니?! 2편: 리조트 라이프 방랑/2018 DE,CH,PH,MV 허니문이라니?! 2편: 리조트 라이프 꿈만 같았던 몰디브 리조트 라이프를 리뷰해보자. 즐기느라고 사진도 꼼꼼히 찍지 못 했다. 뭐, 신행이니까! 리조트의 출입구라고 할 수 있는 선착장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스파 아일랜드로 가는 배도 여기서 타면 된다. 워터빌라 쪽으로 가는 길 워터 빌라에서 더 걸어가다보면 산책로라고 할수 있는 데크가 쭉 연결되어 있다. 바람이 많이 불어, 가드 아저씨들이 조심하라고 경고해주었다. 게다가, 가오리, 상어, 문어 등 다양한 해양생물들도 만날 수 있다. 리조트 주변의 해변으로 선베드나 바 같은 것이 잘 있어, 마음에 드는 포인트 어디에서든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몰디브 맛집으로 유명한 쿠다 후라 카페 후라와 칸두 그릴 앞에는 메인 수영장이 있어, 음식과 음료,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메인 수영장에 누워, 여유.. 2019. 9. 24. 00:40
허니문이라니?! 1편: 인트로, 그리고 8일간의 숙소 방랑/2018 DE,CH,PH,MV 허니문이라니?! 1편: 인트로, 그리고 8일간의 숙소 내가 허니문이라니?!결혼식은 순식간에 끝나고,여기 찰칵, 저기 찰칵, 인사만 수백번... 정신을 차리고 보니... 드디어,기대하던 신혼여행 갈 시간!!! 오예! 아직은 뚜벅이 시절이었기 때문에,타고가요 서비스를 이용했다.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는 하늘은 늘 멋있다. 몰디브로 가는 직항은 없어서,잠시 스리랑카의 콜롬보에 경유해서 간다.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수많은 신혼 여행자들이 보인다. 결혼을 하면서 느낀 거지만,미혼율이 높아졌다는 뉴스에 실감이 나지 않는다. 결혼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최근엔, 애 낳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로 바꼈다.) 몰디브 말레 공항에 도착해서,잠시 리조트 라운지에 들렀다. 생각한 이미지는 아니었지만,10명 남짓 들어갈 수 있는 좌석과커피, 티 테이블, 다과 등이 준비.. 2019. 9. 11. 15:34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럭셔리한 리조트에서 굿바이 팔라완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럭셔리한 리조트에서 굿바이 팔라완 혼다 베이 투어를 마치고,가이드에게 다음 숙소로 데려다 주기를 부탁을 했다. 이전 숙소에서 짐을 찾아,프린세사 가든 아일랜드 리조트로 이동! 아무리 럭셔리하다고 해도,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좀 좋은 곳으로 이동했더니,좋다. 좋아. 이래서 다들 리조트로 휴양 오는구나. 웰컴 과일! 방에서 바로 풀로 뛰어들 수 있다! 방도, 욕실도 좋다. 베란다에는 선베드도! 그럼,도착도 했으니 바로 수영해보자! 수영장도 매우 크다.여기 뿐만 아니라 저 다리를 넘어가면 또 풀장이 있다. 식전에 가볍게 수영 한 판 하고 나서,저녁 먹으러 이동! 날씨도 좋고,리조트도 이쁘고! 길거리에 없던 수많은 관광객,외국인들이 다 여기 있었구나! 습지를 지나 레스토랑으로 이동해보자. 우리는 알지 못 했다.이 습지를 지나면 어떤 미친 경관이.. 2018. 8. 19. 23:01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혼다 베이 호핑 투어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혼다 베이 호핑 투어 일정 중에서 제일 좋았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너무 부족했던 혼다 베이 호핑 투어 그도 그럴 것이, 스노클링 즐기러 가면 사진이 적어진다. 다음에, 바닷가 놀러가면 필히, 방수 되는 고 프로나, 방수팩을 챙겨야겠다. 오케이, 맘, 썰~ 도구 안 챙겨오셨으면, 강매 들어갑니다. 물론, 진짜 강매는 아니고 다 렌트 가능하다. 거의 아이템당 2~4천원 가격에 렌트가 가능하니, 짐을 들고 가져가기 귀찮으신 분들은 투어 시작 시 렌트를 하시고, 그마저도 아깝다 하시는 분들은 다 챙겨 가시면 되겠다. 자, 그럼 혼다베이 호핑 투어 시작합니다. 즐겨 봅시다. 오늘도 수많은 로컬 관광객들과 함께! 아, 저기 맨 뒤에 가족은 필리핀-캐나디안이었던가. 저 쪽은 비가 내리나 보다. 혼다 베이 첫번째 목적지는 바로 스.. 2018. 7. 30. 13:46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우공락 투어와 저녁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우공락 투어와 저녁 사실,우공락 투어를 기대하지 않았다. 사방 비치에서바다 위를 가로 지르는 사방 짚라인을 타고 싶었다. 바로,이런 거 하지만,우리 투어는 안타깝게도,우공락 투어로 향했다. 우공락(Ugong Rock)투어는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꽤나 높은 높이의 Rock을 타고 올라가짚라인을 타는 코스이다. 힘든 걸 싫어하는 사람은 기피할 수도 있다. 우리 일행과 고락(?)을 같이 한 필리핀 가족 바위가 생각보다 험해서,장갑도 껴야 하고,밧줄로 연결된 엄청난 경사도 올라야 한다. 그래서....힘들어서인가? 사진이 없다.어쨌든 약 15~20분 정도의 우공락을 올라가면, "I Survived" 그래,살아서 올라왔다. 살을 미리 좀 빼두지 않았다면,통과하지 못 했을 법한 구멍도 있었다.(도로, 걸어 내려갈 뻔) 짚라인은S.. 2018. 7. 26. 00:12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지하강 투어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지하강 투어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그린스페이스 호텔의 조식을 소개해본다. 노오란 수박!맛은 그냥, 그냥! 전날 프론트 청년에게 말해둔 조식! 필리핀식 조식(쌀밥과 고기 등)과일반적인 호텔 조식 선택이 가능하다. 헬로~ 맘, 썰~우릴 태울 밴이 도착했어요. 미리 네이버 카페를 통해 지하강 투어 예약을 해두었고,전날 몇 시에 픽업을 올 거라고 카톡으로 알려준다. 근데, 커뮤니케이션이 어케 되었는지...45분이나 일찍 데리러 왔다. 당황, 잼! 가즈아~ 친구들! 열심히 달려 가는 길에 무지개도 보고! 약 2시간, 75km의 길을 달려,사방 비치에 도착했다! 맑은 바다와 배를 보니,이제야 제대로 된 필리핀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사람들을 태우려고 대기 중인 배들 지하강은 워낙 관광객이 많고,하루 제한된 인원 .. 2018. 7. 25. 23:42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푸에르토 프린세사, 그 첫째날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푸에르토 프린세사, 그 첫째날 장거리 이동에 지친 몸을 뒤로 하고뭘 할까 하다가 일단 시내 정찰을 하기로 했다. 뭔가,상상한 그림은 아니었는데.. 리잘 에비뉴리잘 에비뉴하길래좀 더 그럴싸한 중심 거리인 줄 알았다. 대표적인 교통 수단 트라이시클과지프니 탈탈탈 엄청난 소음과 매연과 함께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트라이시클 여행 기간 중 우리의 대중교통이었다. 그리고, 지프니 이건 도저히 타는 법을 몰라서...시도를 못 해봤다. 대강,조수석에 행선지가 적혀있고,손을 흔들면 태워주고,내려달라면 내려주는 시스템 리잘 애비뉴 구경도 할 겸,호텔에서 베이워크 공원까지 도보로 이동 했다. 베이워........ㅋ?여기 맞는거지? 관리가 1도 안 되어 있는당혹스러운 입구 저 입구 오른쪽에 찍힌 외쿡형아(인지 동생인지)는한 3번 정도 마주치게 된다. 여.. 2018. 7. 18. 23:21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더 비기닝(The Beginning) 방랑/2018 DE,CH,PH,MV 세 남자가 떠난 팔라완 : 더 비기닝(The Beginning) 세 남자가 떠난 필리핀의 팔라완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행의 시작은 역시캐리어 싸기부터(짐 잘 싸기 너무 귀찮다.) 여행에 흥분한 삼선동 박씨아침 8시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야하기에공항에 더 가까운 우리 동네로 오셨다. "공.항.패.션"으로 ㅋㅋㅋ공항 갈 땐 셔츠를 입어주는 센스! 그리고 아주 잠깐눈을 붙힌 뒤에... 이른 아침부터 우리를 픽업하러 온봉천동 정씨 그대의 노고에 감사하오! 지난 번에 제2터미널로 입국은 해봤지만,출국은 처음이다. 신기해서 이것저것 보면서정작 사진은 안 찍었네. 아마 이른 아침에 정신이 없었을 터. 마침 싸게 나온 마닐라행 대한항공 타고가즈아아아아!! 처음 국적기를 타 본다는 삼선동 박씨 근데,왠지 부끄러운 국적기... 약 4시간의 시간을 지나마닐라에 도착하는데! 이제 마닐.. 2018. 7. 16. 21:41
다시 찾은 취리히 2편. 그로스뮌스터 전망탑과 스위스 추치 방랑/2018 DE,CH,PH,MV 다시 찾은 취리히 2편. 그로스뮌스터 전망탑과 스위스 추치 드디어 15편의 연재로 마치는독일-스위스 출장기! 1월 여행을 7월이 되어서야 마무리 하다니어지간히 게으르다. 출장(여행)기 마지막 편.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크루즈에서 내려그로스뮌스터로 향했다. 앞서 소개했듯이신학대학교, 수도원으로 이용되다가현재 취리히 대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건물 16세기 스위스-독일 종교개혁이 시작된 곳이라고 한다. 들어가자마자 5프랑을 내고 탑에 오르기 시작! 한명이 겨우 올라갈 수 있는 좁은 계단 중간 중간이런 저런 볼 거리도 있다. 돌 계단을 지나니이번엔 나무계단 아주 먼 옛날에 사용된 것 같은도구들도 있다. 힘들면 쉬었다 가세요.운동을 좀 시작해서 그런지아직은 거뜬..... 하...근데 계단이 많긴 많다. 거의 5분 가량 올라가서 만나게 된 꼭대기! 리마트 강과 스위스 도시.. 2018. 7. 2. 23:53
다시 찾은 취리히 1편. 시내 투어와 취리히 호수 크루즈 방랑/2018 DE,CH,PH,MV 다시 찾은 취리히 1편. 시내 투어와 취리히 호수 크루즈 길고도 짧은 3주간의 출장을 마치고 이제 돌아갈 시간 호텔 체크아웃을 마치고 취리히역으로 왔다. 짐을 바리바리 들고 돌아다닐 수는 없으니, 여기서 여행자들을 위한 T.I.P! 중앙역 지하 1층으로 가면 코인락커를 만날 수 있다. 짜잔~ 크기가 큰 캐리어도 그냥 들어간다. 하지만... 한번 잠그고 다시 열면 돈을 또 넣어야 하니 잠그기 전에 빼낼 건 확실하게 빼내두자! 짐도 놔두고 몸도 가벼우니 마지막 취리히 투어 시작! 지난 저녁에 왔던 곳 낮의 풍경을 담아보자. 지난 주에 올라갔었던 린덴호프 낮시간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구나. 일요일과 달리, 토요일에는 시장이 열려 있었다. 다리 위에 작은 규모라 시장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다시 보는 그로스뮌스터 일단 호수 갔다가 올라 갈게요. 어제 보았던 성 페터 교.. 2018. 7. 2. 23:15
느즈막히 도착한 취리히에서 경치로 힐링 방랑/2018 DE,CH,PH,MV 느즈막히 도착한 취리히에서 경치로 힐링 흐린 날씨의 약간은 실망한 루체른을 뒤로 하고취리히로 향했다. 루체른행 열차만 끊어 놓기를 잘 했다고 생각이 들 정도...그 덕에 취리히로 돌아오는 기차는 조금 비쌌다. 스위스 물가 무서워. 취리히 중앙역 도착!!! 중앙역 앞에 펼쳐져 있는반호프 거리(역전 거리)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부동산 가격으로 랭크되어 있다고 한다.ㅎㄷㄷㄷ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거리를 걸으면 될 것 같다. 스위스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역 중의 하나인취리히 중앙역! 역 안에 쇼핑 할 곳도 좀 있고,사람들도 후덜덜하게 많다.(한국 사람들도 많고) 저 멀리 유명한 초콜릿 가게 Lindt도 보이고(사진이 너무 작지만)확실히 번화한 부자 도시에 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 근무지는....눈물이 앞을 가린다.... 리마트 강 위에 서서.. 2018. 7. 1. 21:55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6편 볼 거리 많은 빙하공원 방랑/2018 DE,CH,PH,MV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6편 볼 거리 많은 빙하공원 빙하 박물관을 지나,1874년 실제로 살았던 스위스 사람들의가옥을 구경할 수 있었다. Amrein-Troller 가족의 집 꽤나 넓직한 구조의 2층 집 멋있는 작품들도 있고, 굉장히 오래 된 듯한 가구도 있다.이건 마치 화장실 앞 세면대 느낌? 독특한 창문 집 뿐만 아니라,빙하 공원의 많은 암석들도 전시되어 있다. 이 분들이 아마 집 주인? 아늑한 침실도 볼 수 있다.집이 넓직한 데에 비해 침실은 아담하다. 독특한 작품나무를 깎아 만든 것 같은데신기하다. 그런 작품이 여러 벽에 있다. 응접실대부분의 방들이 작다. 별 감흥 없는 암레인네 집 구경을 마치고스페인 알함브라 궁전에서 영감을 받은거울 미궁으로 가보자. 뭐 얼마나 헷갈리겠냐 하고가보았는데, 생각보다 거울에 많이 부딪혔다. 내가 나를 찍고 있다. 길.. 2018. 7. 1. 19:49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5편 호프 교회, 빈사의 사자상, 빙하공원 방랑/2018 DE,CH,PH,MV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5편 호프 교회, 빈사의 사자상, 빙하공원 이 속도로 올 해 안에 여행기(출장기) 다 올리려나 모르겠다. 쨌든, 라트하우스 브로이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뚜벅뚜벅 여행 시작! 로이스 강변에 위치해 아름다운 르네상스 양식의 교회이자 8세기에 지어졌다는 호프 교회 물론 불 탔다가 다시 만들어졌다고 하다. 넓직한 계단 입구가 맞이 한다. 유럽의 여느 교회들과 같이 교회 주변엔 많은 묘지가 있다. 여긴 오래되서 그런지 유독 더 많은 묘지가 있는 것 같았다. 호프 교회의 입구 조각과 기둥들이 아름답다. 화이트 앤 골드가 연상 되는 예배당의 모습 예배당 중간에 위치한 저 높은 자리는 누굴 위한 자리였을까? 커플들은 같이 앉아서 예배도 못 드리겠네. 아름다운 제단으로 유명한 호프 교회 교회를 봤으니, 이제 빈사의 사자상을 보러 가즈아아아!! 호프 교회에서 .. 2018. 6. 20. 00:46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4편 구시가지와 라트하우스 양조장 방랑/2018 DE,CH,PH,MV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4편 구시가지와 라트하우스 양조장 무제크 성벽에서 내려와 루체른의 구 시가지 탐방을 시작했다. 앞서 말했듯이 일요일이라 문 연 가게들은 많지 않았다. 익숙한 상점들도 보이고, 구석구석 돌아다니다 보면 벽화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뭐였지... 별 특별한 안내는 없었던 건물이지만, 벽의 무늬가 눈에 띈다. 고풍스러운 모습의 건물들 현대적인 아래층 매장과 옛스러운 윗층의 건물 Sunrise 사업자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여기 왔어요. 근데 샘숭 밖에 안 보이네요....?! 루체른 분수 화려한 모양의 호텔 이게 아마 시청사 건물이었던가 이미 비도 오고 춥고 배고파서 구시가지따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미안, 루체른) 밥 먹을 곳을 찾아 가자! 유럽도 보면 은근히 군밤을 파는 곳이 많다. 라트하우스 브로이 시청사 양조장이라고 번역이 된다. 점심.. 2018. 6. 11. 23:01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3편 무제크 성벽 방랑/2018 DE,CH,PH,MV 비 내리는 겨울의 루체른. 3편 무제크 성벽 구시가지에 방문하기 전에무제크 성벽부터 오르기로 했다. 루체른 시내와 호수, 알프스 산을 감상할 수 있는뷰 포인트! 무제크 성벽에 오르자! 그래, 여기구나! 응?Privat?Private이라는 뜻인가?가도 되나?일단 가보자. 차 한대가 겨우 다니는 길 무제크 성벽을 만났다! 진짜 Private한 길을 지나 첫번째 탑을 볼 수 있었다.지도에도, 관광책에도 나오지 않는 탑 그래,여기서 이상함을 느꼈어야 한다. 더 이상...길이 없었다;ㅁ; 진짜 Private이었어...갑자기 나온 가정집에 당황... Auf Musegg길로는 가지 마세요. 다시 내려와 옆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이러한 철문이야 말고Private해보여서 지나가지 않았었는데, 이 문을 지나왔어야 했다. 여기만 오르면,루체른의 경치가 한 눈에 들어오.. 2018. 5. 30.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