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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2012 GB,DE,NL,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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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출장 이것저것 - 방랑/2012 GB,DE,NL,SG 싱가폴 출장 이것저것 - 어쩌다보니 갈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싱가폴에 다녀왔다. 낮에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유일한 주말에 늦잠을 자버려서 대부분 저녁, 실내 사진... ㅠ_ㅠ 꺼이, 꺼이, 꺼이 - Anyway, 남자보단 여자들에게 더 좋을 것 같은 싱가폴이다. 실제로도 쇼핑몰 주변에서 수많은 한국 여성분들을 목격함. ㅋㅋ 싱가폴 가는 비행기에서 싱가폴 먼저 느껴보기.싱가폴의 맥주 Tiger! 공항에서 호텔 가는 길에 보인 Singapore Flyer식사할 수 있는 칸(?)도 있고, 칸을 통째로 빌릴 수도 있는세계에서 가장 큰 관람차 지금까지 묵어본 호텔 중에서 제일 깔끔했던, Carlton Hotel한국인 직원이 이렇게 많은 곳은 처음 봄. 물가가 너무 높아욤.나같은 서민에게 너무나 다 비쌈~ 호텔 5층에 있는 .. 2012. 11. 23. 20:32
하루 종일 런던 걷기! 제 2편 방랑/2012 GB,DE,NL,SG 하루 종일 런던 걷기! 제 2편 제 1편 : 하이드 파크(Hyde Park) → 웰링턴 아치(Wellington Arch) → 버킹엄 궁(Buckingham Palace) → 웨스트민스터 대성당(Westminster Cathedral) →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 → 국회의사당 & 빅벤(House of Parliament[Westminster Palace] & Big Ben) → 런던 아이(London Eye) 제 2편 : 홀스 가즈(Horse Guards) →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 → 내셔널 갤러리(National Gallery) → 대영 박물관(The British Museum) → 자유 발언대(Speaker's Corner) → 타워 브릿지(Tower Bridge) 런던 아이 앞.. 2012. 10. 2. 00:32
하루 종일 런던 걷기! 제 1편 방랑/2012 GB,DE,NL,SG 하루 종일 런던 걷기! 제 1편 하루 종일 런던 걷기, 제 1편. 하루 날 잡고 런던을 7시간 정도 걸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해 코스를 짜서 걸었다. 물론, 타워 브릿지까지는 도저히 힘들어서 걷지 못하고 하루 더 추가해서 다녀 왔다. 제 1편 : 하이드 파크(Hyde Park) → 웰링턴 아치(Wellington Arch) → 버킹엄 궁(Buckingham Palace) → 웨스트민스터 대성당(Westminster Cathedral) →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 → 국회의사당 & 빅벤(House of Parliament[Westminster Palace] & Big Ben) → 런던 아이(London Eye) 제 2편 : 홀스 가즈(Horse Guards) →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 →.. 2012. 9. 30. 00:53
하얀 절벽이 매력적인 Birling Gap에 다녀오다! 방랑/2012 GB,DE,NL,SG 하얀 절벽이 매력적인 Birling Gap에 다녀오다! 영국에서 아름다운 절벽으로 유명한 세븐 시스터즈 파크(Seven Sisters Park)에 다녀왔다. 하얀 절벽이 있는 7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그 중에서 Birling Gap에 발도장을 찍고 왔다. 세븐 시스터즈는 이스트본(Eastbourne)에서 브라이튼(Brighton) 사이에 있다. 아마 A27 도로를 타고 가는 길에 있는 언덕, 자세힌 안 보이지만 패러 글라이딩 하는 사람들. 오빠, 달려! Birling Gap으로 가는 길에 있는 East Dean. 오래된 마을의 냄새가 난다. Sightseeing Bus가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여기도 관광지인듯. Birling Gap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절벽 에메랄드 빛 바다. 개인적으로 바다는 한국이 더 이쁜 듯. 아직은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 2012. 9. 28. 01:26
영국의 왕립 식물원, 큐 가든(Kew Garden) 방랑/2012 GB,DE,NL,SG 영국의 왕립 식물원, 큐 가든(Kew Garden) 영국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인, 큐 가든(Kew Garden)에 방문했다. 혹~~시나 무료일까하고 가 봤지만, 역시나 비싼... 무려 15파운드를 입장료로 받았다. 안 쪽에 Kew Palace라고 왕족이 머무는 궁도 있는데, 거기도 별도 요금이 붙길래 궁전은 패스. 참고하시고 가시길 ^-^ 큐 가든(Kew Garden) Main 입구 안 쪽에는 이런 저런 예술 조각들이 있다. 무슨 Dom이었는데... Main Gate 바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있는 Kew Palace 앞에 있는 숲(?) 길 Kew Palace 앞에 있는 분수, 근데 물 색깔이 좀 이상한 듯 가까이 보니... 보라색 빛이 나는 것이, 포도주인가보다. 너네 돈 많네? Kew Palace 뒷 부분과 정원. 옆에 .. 2012. 9. 25. 21:39
네덜란드 풍차마을, 잔세스칸스 Zaanse Schans 방랑/2012 GB,DE,NL,SG 네덜란드 풍차마을, 잔세스칸스 Zaanse Schans 어느덧 이번 유럽행의 마지막 포스팅!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조금 더 올라와 풍차 마을, 잔세스칸스(Zaanse Schans)에 다녀왔습니다. 네덜란드까지 왔다가 암스테르담만 보고 가기엔 아쉽다는 동료들과 함께. 사진은 딱히 설명할 것 없이 풍차 마을 전경들이 있으니 최소한의 코멘트로 달겠습니다. 절대 귀찮아서가 아님. 잔스 뮤지움여기도 들어가 보기 싶었지만, 문을 안 열었네요.일요일이라 그런가? 풍차 마을 지도강 동쪽엔 풍차들이, 강 서쪽엔 집들이. 외쿡 영화에 나올 것 같은 시골 풍경 맛있냐?시꺼먼 염소들 아름다운 다리 여기가 바로 네덜란드하지만, 3색 국기는 어려움. 이것 저것 잡화들을 파는 상점인 것 같지만,문을 열지 않았음. 길의 시작에서 바라본 풍차 마을 사랑하는 사람과 둘이 기대어 앉아,바람.. 2012. 7. 31. 02:17
환락(?)의 도시, 암스테르담 방랑/2012 GB,DE,NL,SG 환락(?)의 도시, 암스테르담 독일 출장 중, 일의 막바지에 다다랐을 무렵의 주말에 암스테르담에 방문했습니다. 뒤셀도르프에서 차로 대략 2시간 정도 걸리네요. 다른 나라를 이렇게 자유롭게 갈 수 있다는게 놀랍고 부러웠습니다.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다니. 암스테르담은 대마초 및 성매매가 합법이라니;ㅁ; 주차장을 찾아서, 암스테르담 거리를 헤매는 중 오줌 싸는데 0.50 유로라니! 화장실에서 바라본 암스테르담 길거리 백화점? 쇼핑몰?Magna Plaza굉장히 적은 수의 매장이 들어와 있습니다. 강 위에 둑을 쌓아 지은 도시답게 여기 저기 수로가 많이 있습니다. 암스테르담엔 자전거가 차보다 갑인듯!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요렇게 생긴 전철도 다니고요. 맥도날드 앞에서 나랑 눈 맞은 아저씨.내가 카메라 드니까 후다닥.. 2012. 7. 25. 15:38
독일 사진 이것저것~ 방랑/2012 GB,DE,NL,SG 독일 사진 이것저것~ 독일에서는 열심히 일만 하느라 사진 찍은게 별로 없네요. 혹은 영국에서 이미 유럽에 대한 호기심을 잃어서인지. 아마 전자일 겁니다. 독일에서는 벨기에-네덜란드 국경지대인 아헨(Aachen)에서 오래 머물렀구요. 한식 먹으러(?) 뒤셀도르프로 자주 왔다갔다 했습니다. 막판엔 뒤셀로 호텔을 옮겨서 있었지요. 독일에 입국하자마자 날 반기는 건... 뒤셀 공항에 있는 불쌍한 기린! 너 목이 왜 그러니 ㅠ_ㅠ 뒤셀 공항에서 차를 받자마자 밟고 밟아 도착한 아헨의 머큐어 호텔 확실히... 매리엇보다 질이 떨어졌어요 ㅠ 호텔 뒷뜰에 사는 토끼 독일에서는 토끼 함부로 잡으면 안 된대요. 호텔 앞에 있는 Aachen Europaplatz.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음. 호텔 뒷 길로 가면 있는 저택(?) 분위기가 아주.. 2012. 7. 19. 23:06
독일에서 먹은 것들~ 방랑/2012 GB,DE,NL,SG 독일에서 먹은 것들~ 영국에서 먹은 것들~ 포스팅에 이어서, 이번엔 독일에서 먹은 것들 시리즈~~~ 독일에서 출근 첫 날. 남의 회사 구내 식당에서 먹은 닭가슴살... 근데 왜 카드는 안 되는거냐!? 아헨(Aachen)에 있을 때, 자주 가던 Chinese Restaurant! 홍연라이! 한식당이 없는 아헨에서 유일한 안식처 ㅠㅠ 홍연라이에서 먹은 뷔페~ 가운데 밥 + 참치, 아래쪽엔 김치다. 짝퉁이지만, 먹을게 이거 밖에 없었음 ㅠ_ㅠ 이 200ml짜리 콜라가 무려! 4 유로!!!!! 대략 6000원.... 이런 미친 호텔...! 아이리쉬 커피 커피라고 해서 먹었는데... 오잉? 술이네? 치즈 파니니 내가 아는 파니니는... 녹아서 나오는건데... Can you more cook? 하지만, 끝내 Sven은... What?만.. 2012. 7. 18. 22:47
윈저 성(Windsor Castle)에서 왕족이 되어보자. 방랑/2012 GB,DE,NL,SG 윈저 성(Windsor Castle)에서 왕족이 되어보자. 리치몬드 공원 투어를 오전에 마치고, 곧바로 오후에 숙소(Slough) 근처에 있는 윈저 성(Windsor Castle)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원래도 바로 앞까지만 가보고 그냥 돌아가려고 했는데(비싸서....), 언제 여길 또 와서 이 성에 들어가보겠느냐 하는 마음에 비싼 돈을 주고 들어 가보기로 했습니다. 중세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굉장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왕의 전리품, 여왕과 공주의 방들, 심지어 이게 과거의 성이 아닌, 지금도 왕족들에 의해서 이용되고 있는 성이었습니다. 특히 왕의 전리품들과 초상화 등이 전시되어 있는 방들을 볼 때는 말 그대로 예술~이었습니다. 아쉽지만,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 사진 한 장도 남지 않았네요. 오로지 제 머리 속에만 남아 있습니다. 꼭 가셔서 보시.. 2012. 7. 16. 14:42
리치몬드 공원(Richmond Park)에 다녀오다 ~ 방랑/2012 GB,DE,NL,SG 리치몬드 공원(Richmond Park)에 다녀오다 ~ 출장 중 휴일(무려 영국에서 4주동안, 이틀 쉬었네요 ㅠㅠ)을 맞이하여 런던에서 제일 큰 국립공원인 리치몬드 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크기가 어마어마 한데요. 공원의 북서쪽 1/4 크기 정도를 돈 것 같은데도 3~4시간 걸린 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 이쁘고 아름다운 숲과 자연, 동물 등등이 있지요. 멀리서 관광객들도 오고, 집 앞 공원처럼 조깅/사이클링 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더 많은 사진을 찍긴 했지만, 추려서 몇 장만 공개~합니다. 일단 공식 홈페이지와 공원 지도 먼저 보시고 가시죠~ 지도상으로 보이는 북서쪽 주차장에 차를 주차해두고, 가운데에 있는 호수를 기준으로 북서쪽 1/4 지역을 돌았습니다. 북서쪽 주차장과 관광 안내소, 화장실 옆에 위치한 Pembroke Lodge. 예식을 올리기도 하.. 2012. 7. 15. 23:43
영국 생활 이모저모 방랑/2012 GB,DE,NL,SG 영국 생활 이모저모 영국에 다녀온지 거의 두 달. 이제야 겨우겨우 사진 정리해서 올려본다. 영국 사진은 앞으로 두 번 더 포스팅할 예정. 앞으로 올릴 사진은 주로 관광지 사진이고, 오늘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들. 히드로 공항에 도착해서 렌트카 회사로 가는 셔틀 기다리는 중 알랭 드 보통의 책을 읽은터라, 엄청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공항은 낡고 오래 된 느낌. 별 의미 없는 사진, Taxi들 서있는 곳에 그저 멍하니 핸드폰 보는 경찰들.은 안 찍혔군. 영국 아자씨들 운전 매너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라운드 어바웃 돌 때 빼구요. 3월 중순 ~ 4월 중순까지 있었던 영국, 대부분의 하늘이 이렇게 맑았다. 비가 와야 하는 철인데, 비가 오지 않아 가뭄이었다고, 매일 아침 뉴스에선 말라버린 호수를 보여주었다. 오래된.. 2012. 7. 13. 01:05
영국에서 먹은 것들~ 방랑/2012 GB,DE,NL,SG 영국에서 먹은 것들~ 영국 사진들을 정리하는 겸 해서, 일단 음식 사진부터 정리해봤다. 이 다음에는 영국 사진들 하나씩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간단히 뭘 처묵처묵 했나 봅시다~ 아침마다 일용한 양식이었던, 매리엇 호텔 조식. 영국에 있을 땐 깨닫지 못했다. 매리엇 조식이 짱이었다는 것을... (물론 동행자 한 분이 프랑스 하얏트가 짱이라고 하셨다.) 외쿡은 물이 너무 비싼거 같아요. 정확한 가격은 기억 안 나지만, 호텔에서 한병씩 챙겨줘서 돈을 아낀 듯. 새로운 음료수에 도전하고자 먹어본 Lucozade 환타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암튼 그저 그런 달짝지근한 탄산 음료 법인 사무실에 주말마다 고생한다고, 법인 직원분이 주신 벨기에 초콜릿, 맛은 작살!!! 또 구해서 먹어야지! 출장자의 주식, 맥도날드! 촤컬릿과 다이제. 당도는 .. 2012. 7. 3.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