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4)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KR 추석 맞이 북악산 팔각정 드라이브 두 눈을 의심케 만드는 추석이라는 두 글자 ㅋㅋ 추석 맞이,집에서 뒹굴 거리던 가족들이엉덩이를 움직여 북악 팔각정에 가기로 했다. 여전히 주차 전쟁인 팔각정그래도 조금 일찍 출발해서주차장 들어가는 데 30분 정도 밖에 안 걸렸다. 맑은 하늘과 평창동 일대 남산이 보인다.자세히 보면 제2롯데월드 타워도 보인다. View에 전깃줄이 살짝 걸리는 게 아쉽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더 좋았다. 폰카지만 줌을 살짝 해볼까나? 남산 일대 Zoom IN 제2롯데월드 타워 근처 Zoom IN 폰카라서 그런지...뭔가 수채화처럼 신기하게 나왔다. No Filter였는데, 마치 Filter가 있는 것 같네 ㅋㅋ 이제 곧 단풍 시즌이다.어마어마한 수의 사람들이여기저기 단풍을 찾아 갈 테니...난 집에 있어야겠다.ㅋㅋㅋ 2018. 10. 27. 12:57 와인 Le Morre Nero d'Avola Le Morre Nero d'Avola레 모레 네로 다볼라 Sicily, Italy시칠리아, 이탈리아 추석 선물로 들어왔다는시칠리아 와인 난 시칠리아 와인이랑은 확실히 잘 안 맞는 듯. Feat. 감자탕 Feat. 러시아 대게! 와인 맛은 나긴 하는데,같이 먹은 음식이 너무 향이 강한 것들이라 그런지 와인의 향을 거의 느낄 수 없었다.와인이 별로였거나... 2017. 10. 15. 21:51 잡담 악플 다른 사람들이 잘 되는 것이 배가 아픈 것인가.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이 나와서 싫어하는 것인가. 알 수가 없지만, 결국 피해를 입는 사람들은 연예인. 그저 불쌍한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에게도 자아가 있고, 가족이 있는데. 욕은 왠만하면 삼갔으면 좋겠네. 좋은 말만 써주길. 최고의 사랑 7화에서 구애정(공효진)의 조카가 고모의 악플에 대해 물어보는 장면을 보면서 느꼈다. 가슴 아프겠다. 2011. 5. 30. 00:21 잡담 새벽 모기가 근질 근질 윙윙 거려서, 잠에서 깨었다. 내일 출근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어서일까. 쉽사리 잠이 오지 않는다.(알바주제에 내일은 휴가구나...) 오랜만에 늦은 시간까지 깨어 있다. 지금 시간은 오전 2시 33분. 밖에선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지고 있고, 성이 나신 아주머니가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신다. 어디에 살든지, 꼭 저런 가정은 존재하는구나. 별로 할 것도 없고, 볼 것도 없는데, 잠은 오지 않는다. 음악도 시끄러워 꺼버렸다. 책이나 보면 잠이 오겠지만, 눕질 않고 앉아 있다. 컴퓨터 중독. 몰랐다. 아버지의 형제가 그렇게 많았던 것을. 10남매라니, 여태까지 아버지의 사촌으로 알고 있었던 4분의 큰 아버지는 아버지의 친 형제. 2분의 고모는 돌아가셨다. 나름 복잡한 관계이지만, 그래도 .. 2009. 7. 21. 02:3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