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계획

(8)
간만의 새해 계획, 2019년 잡담 간만의 새해 계획, 2019년 작년에는 단 하나의 큰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달려왔다면, 이제 올해는 새로운 기점(유부 + 꺾인 30대...)을 맞이하여 뻔하디 뻔한 계획을 또 한번 세워 보자. 레고 레고~ 1. 스스로에게... 손 안의 세상보다 하늘을 더 많이 올려다보기더욱 더 단단한 마음 갖기사색하고 기록하기말과 행동이 한번에 나가지 않게 하기 2. 눈에 보이게...널 대접할 수 있는 10가지 이상의 접시 만들기문학 서적, 한 달에 한 권 이상2번 이상의 비행. (새해를 영문으로 오타내면 To Go)직무적 Skill 향상 (Tool, Programming, Documentation, Presentation 등 복합적인 업무 능력)인공지능 논문 보기 (이건 2달에 하나 정도면 되려나...)이력서 주기적 갱신2nd Language is.. 2019. 1. 14. 22:15
잡담 2017년 삼삼한 한 해 계획! 원래 신년엔 한 해 계획을 짜는 것이 묘미 아니겠는가?! 지키지도 못 할 작심삼일이 되지 않는 서른셋이 되기 위해, 다시 도전해보자. 이번에 고른 주제는 한 살 더 먹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들을 위한 계획! 작년 한 해 부족했던 것들에 대한 계획! 건강해지자!- 크로스핏- 아침 러닝- 점심 샐러드- 야식 금지, 절주...- 10km 마라톤 도전 멍청해지지 말자!- 독서 최소 한 달 1권 이상!- 주말에 마냥 놀지 말고, 월 1~2회 공부하는 시간을 갖자. 저축을 해보자!- 풍차돌리기 적금 다시 시작? 그런데, 금리가... T T- 수시로 넣을 자유 적금 가입-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 역시 절주... 2017. 1. 5. 21:56
잡담 2015년 케븐31 Plan, 상반기 결산편 2015년 케븐31 Plan - 체중 감량 최고 20kg 도전 ː 완전 Fail... 1g도 안 빠진 것 같다.... # 헬스 # 싸이클 # SECRET # 식단 조절도 필요하겠지... - 절약, 최소 2000만원 저축 ː 20% 달성... 절약은 개뿔 지출 겁나 많다... 술 줄이자... - 공부 & 독서 # 영어회화 학원 등록 ː Not Yet # 개인 독서 : 月 1건 이상 (작년 대비 목표 하향) ː 괜히 영문책 골랐다가.. 올 해 책 한권도 안 읽음;;; # 회사에 사다 놓은 책 보기, 공부하기 ː ...펴보지도 않았네 - 여행 # 나 혼자 해외 여행 : 같이 간다는 놈들이 없어서.. ː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여행 완료! # 출사 여행 2회 이상 : 가까운 곳이 아닌, 멀리멀리? ː 부산,.. 2015. 6. 25. 11:35
2015년 케븐31 Plan 잡담 2015년 케븐31 Plan 우선 2014년의 계획을 Re-view 해보자. √ 1. TOEIC Speaking Lv.7 이상 × 2. 운동 √ 3. 정기후원 × 4. 도서 月 2권 이상 읽기 √ 5. 라섹/라식/ICL √ 6. 영화 月 5편 이상 보기 오오, 무려 6개 중에 4개 달성! 올해의 계획은 성공한 Case가 아닐런지... 올해 실패한 항목들을 기반으로 더욱 Detail하게 2015년의 계획을 짜보자! 2015년 케븐31 Plan 1. 체중 감량 최고 20kg 도전 # 헬스 # 싸이클 # SECRET # 식단 조절도 필요하겠지... 2. 절약, 최소 2000만원 저축 3. 공부 & 독서 # 영어회화 학원 등록 # 개인 독서 : 月 1건 이상 (작년 대비 목표 하향) # 회사에 사다 놓은 책 보기, 공부하기 4. 여행 # .. 2014. 12. 10. 17:07
악필로 끄적여보는 2014년 계획 잡담 악필로 끄적여보는 2014년 계획 카페에 앉아 폰으로 대충 끄적여 봤다. 거창한 계획들은 빼고 중요한 것만 몇 개 쏙! - 정기후원 : Complete! 안녕? 샤리포바! (14.01.02) - 라섹 : Complete! (14.02.27) - TOEIC Speaking Lv.7 : Complete! (14.09.20) 2014. 1. 1. 22:33
잡담 2013년 계획 월말 정산 - 2월편 이번 달은 28일 중에 16일을 모스크바에 있었던 관계로.... 모든 계획 진행 내역 없음.... ㅠ_ㅠ 나갔다 오면서 영어 공부는 조금 됐나? 3월 계획은 조금 더 디테일하게 세워보자. [2013년 계획 Revision.B] 1. 트라이 애슬론 입문1-1. 주 5일 자전거 최소 20km 이상 타기, 월말 25km 목표 2. 북유럽 스타일 집 만들기 → Simply the Best Interior2-1. 침대 들여놓기2-2. Ambient Lounge Bufferfly Sofa or 한샘 클라우드 엑센트 체어 구매 3. 영어 공부하기3-1. TOEIC Speaking 강좌 하나 듣기 4. 기타 4곡 이상 완주하기4-1. 목표를 너무 높게 잡았음, 쉬운 곡부터 하기, S.E.N.S의 Like a wind .. 2013. 3. 1. 14:09
잡담 2013년 계획 월말 정산 - 1월편 1. 트라이애슬론 입문되도록 매일 싸이클 30km + 러닝 조금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지만, 허벅지가 터질 것 같아 죽을 것 같음...더 열심히 해야지. 그나마 이 계획이 제일 잘 지켜지고 있음. 2. 북유럽 스타일 집 만들기살까? 말까? 가격이... 공간이... 하다 보니 정작 산 건 행거 하나...ㅠ_ㅠ 소파 사고 싶다.소파 사면 이건 그냥 계획에서 지워버려야겠다. 3. 영어 공부하기진행률 0%... 심지어 작년엔 열심히 보던 비즈니스 영어회화 책도 안 보고 있다. 아침 운동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 싶다. 4. 기타 4곡 이상 완주하기!12월부터 붙잡고 있는 곡, Merry Christmas Mr. Lawlence... 4마디 진행 완료.................. 아무래도 적성에 안 맞나 보다. 올 .. 2013. 1. 30. 12:51
잡담 새벽 모기가 근질 근질 윙윙 거려서, 잠에서 깨었다. 내일 출근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어서일까. 쉽사리 잠이 오지 않는다.(알바주제에 내일은 휴가구나...) 오랜만에 늦은 시간까지 깨어 있다. 지금 시간은 오전 2시 33분. 밖에선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지고 있고, 성이 나신 아주머니가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신다. 어디에 살든지, 꼭 저런 가정은 존재하는구나. 별로 할 것도 없고, 볼 것도 없는데, 잠은 오지 않는다. 음악도 시끄러워 꺼버렸다. 책이나 보면 잠이 오겠지만, 눕질 않고 앉아 있다. 컴퓨터 중독. 몰랐다. 아버지의 형제가 그렇게 많았던 것을. 10남매라니, 여태까지 아버지의 사촌으로 알고 있었던 4분의 큰 아버지는 아버지의 친 형제. 2분의 고모는 돌아가셨다. 나름 복잡한 관계이지만, 그래도 .. 2009. 7. 21. 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