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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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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투를 위한 주식 선정 - Top Down 종목 발굴 자산 장투를 위한 주식 선정 - Top Down 종목 발굴 지난 번에는 Bottom Up 방식, 기업의 재무적 가치로 숨은 보석을 찾아내는 작업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반대로, 위에서부터 내려가는 형태로 성장 가능성이 보일 산업을 찾아서, 해당 종목을 찾아내는 Top Down 방식이다. 그런데, 수 많은 종목 중에서 어느 기업이 뭘 하는지, 내가 사업보고서를 다 봐야 하는가?! 아니다. 친절한 네이X님이... (다음 플랫폼에서 네이X 칭찬이라 좀...) 다 모아두셨다. 이 글은 주식 종목을 추천하는 글이 아니며,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내용을 기록하기 위한 포스팅입니다. 주식 거래는 신중하게 하시고,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네이버 금융 홈페이지에 접속해보자. 국내 증시에 들어가서, 왼쪽 메뉴 중 테마를 클릭해보자. 테마 메뉴를 눌러보면.. 2020. 7. 15. 00:42
가상 영문 블로그 시작! 너무 손 놓고 있는 영어 간간히 출장도 가고 미드도 보고 하면서 영어 공부해야지 마음은 먹고 있는데 여전히 잘 안 된다. 일단, 가장 쉽게 내가 할만한 게 뭐가 있나 생각하다가 그래, 블로그를 하자! (이 블로그부터 신경 써야지...) 라는 마음으로 영문 블로그 시작! 여기서 한글로 작성했던 걸 옮기는 것부터 해보자 해서 시작했다. 구글 번역기는 사양하자! 2018. 3. 22. 11:57
잡담 나에게 쓰는 편지 Pt.2 안녕? 오랜만에 이렇게 편지를 쓰네. 그때는 안부를 묻고, 너의 상황과 기분 등에 대해 공감을 하고 조언을 했다면, 이번 편지에선 최근에 많이 하지 않았던 '반성'과 '제안'을 해보려고 해. 하루의 끝에 반성하지 말자고 다짐했던 것과는 모순된 편지이기도 하겠네. 이제는 정말 많은 것이 달라진 것 같다. 5년 전에 편지를 했을 때, 너는 입사한지 반년 정도 지난 애송이 신입사원이었으니까 말야. 물론, 그 당시의 너는 "나는 병역 특례와 프리랜서, 인턴의 경험이 있는 중고 신인이야."라고 떠들고 다녔지. 지금은 어때? 지금은 그 때의 경험과 추가로 5년의 경험이 더해진 나름 경력자인데 말이야. 네가 예상하던 미래의 네 모습과는 많은 것이 달라있지? 생각보다 성장하지 않았고(못 했다는 표현보다는 능동적으로 안.. 2016. 5. 31. 09:08
잡담 out of hand 공부든 일이든, 손을 놓으면 잊어버리는 것인가? 나만 그런가? 이것도 잘 안 되고, 저것도 잘 안 되고 무엇을 해 왔는지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 어렴풋이 대뇌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는 것을 seek하기도 힘들다. 나는 제대로 성장하고 있는 것인가? 2009. 5. 22.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