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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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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한남동의 돈부리 맛집! 《진 돈부리》 식객 [폐업] 한남동의 돈부리 맛집! 《진 돈부리》 올라퍼 엘리아슨 전에 가기 전에, 배가 고파서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그냥 보이는 덮밥 집으로 들어갔다. 그냥 지나가버리면 주변의 맛집에 가려 못 찾을 수도 있다. 다양한 돈부리와 카레 메뉴 매장도 많이 크지 않다. 테이블 5개 정도 였나. 두툼한 새우 3마리가 올라간 에비동! 캬, 맛 좋다. 규동 + 생 달걀 휘리릭 휘리릭 파도 추가해서 비벼서 먹으면 꿀맛! 불맛이 약간 나는 소고기와 부드러운 생 달걀의 조화는 최근 먹어본 규동 중 가히 최고! 두 그릇을 싹싹 비웠다. 돈부리 뿐만 아니라 카레도 맛있다고 하니, 재방문 해야겠다! 2016. 10. 10. 10:26
[폐업] 단 하나의 소고기 덮밥, 서울대입구역 《지구당》 식객 [폐업] 단 하나의 소고기 덮밥, 서울대입구역 《지구당》 여러 군데에 지점을 두고 있는, 지구당! 서울대입구점을 찾았다. 몰랐다, 차분하고 편안한 공간이... 이토록 숨막히고 답답한 공간일 줄이야. 안에서는 정말 다들 말 한마디 없이, 조용히 음식에 집중! 호로록, 호로록, 호로록, 조용한 식당이라서 온전히 덮밥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적절히 익은 소고기와 양념, 꼬들꼬들하지만 찰기가 있는 쌀, 그리고 맛있는 반숙 계란 3단 콤보 맛의 3단 콤보 끝난다. 먹어본 소고기덮밥 중 단연 으뜸. 다만 항상 대기줄이 길어서 타이밍 맞추기 힘든 것, 너무너무너무 조용한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2015. 10. 1.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