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세상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그들이 사는 세상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中 나는 지금을 살고 있다. 나의 현실에서, 나의 꿈과 맞닿으며, 나의 이상향을 추구하면서 살고 있다. 그렇게 나는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왜일까? 매일 매일을 현실에 마주하며 살고 있는 요즘엔 가끔은 타인의 삶이 탐이 나기도 한다. 내가 가치를 두며 생각해 온 만족감들이 일상으로 다가와서일까? 아니면, 목표를 달성해서 발생하는 허탈감들 때문인걸까? 내가 갖고 있던 꿈들은 현실과 타협하며 어느새 그 높이를 낮추고 있다. 그 기준을 스스로 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새로운 목표를 세울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나는 왜 타협하고 살고 있는 것일까? 어쩌면 내가 가진 인프라의 수준을 인식하고 그 임계치(Threshold)를 스스로 정하고 있어서 일지도 모른다. 과거에는 수많.. 2014. 7. 17. 20:4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