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즙질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정리 - 귀국하고 나서도 계속 영국 시간에 맞춰서 놀았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시차 적응 불가. - 연휴에 일을 나갈까도 생각했지만, 역시 쉴 수 있을 때 쉬자는 마음. 5일이 금세 가버렸네. - 기질 테스트를 했는데, 첫번째, 두번째 기질 모두 '담즙질'이라고 한다. 전에는 다혈질이었던 것 같은데. - 이제 좀 정리가 되었나 싶어서 상자도 열어 보고, 노트에 끄적여 보려 해보았지만, 아직도 버리고 담아야 할 것들 투성이다. - 사고 싶은 게 많아졌다. 지르고 싶은 건 많아졌는데, 하고 싶은 것은 그다지 늘어나지 않았다. 슬럼프인가? - 그래도, 또 이렇게 하루가 지나간다. 오늘 하루는 아름다웠던가? 2012. 10. 4. 00: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