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륭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폐업] 회사 때려 치우고 만든 카페, 가산 《슈퍼 커피 Super Coffee》 여기저기 우후죽순 생겨나는 카페들 다들 각자의 특색이 있다. 슈퍼 커피는 "직장인에게 힘을 주는 커피"라는 컨셉으로 나왔다. 잘 다닏던 회사를 때려치신 분이 차린 카페라고... 가격도 저렴하고 아래 잘 안 보이지만 메뉴 라인명도 독특하다. Power up Coffee Thoughtful Juice 커피를 마시면 힘이 날 것 같다! 커피 맛이 뛰어나다고는 할 순 없지만. 맛 없지는 않음! Take-in, 가게에서 먹으면 무려 토스트가 공짜! Take-out해서 먹으면 500원 할인이 되며, 토스트나 쿠폰은 안된다. 위의 사진은 대표 메뉴 "오렌지 비앙코" 커피와 오렌지를 섞어서 오렌지 향이 나는 커피가 완성된다. 오렌지 알맹이가 씹히는 것은 덤! 2014. 8. 8. 13:0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