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자연과 교감하는 힐링 목장, 제주 <목장카페 밭디> 벌써 세 번 이상은 방문한 목장카페 밭디밭디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곳이다. 말과 포니에게 먹이 주기,승마 등 체험이 가능하다. 배고픈 친구들이 마굿간에서 맞이해준다. 첫 방문엔 한 바구니그리고 나중엔 '당근 사줘'의 무한 굴레에 빠지게 된다. 이때는 아직 쫄보여서,말한테 당근 주는 사진이 없다. 밭디의 가장 큰 특징은 넓게 펼쳐진 자연 풍경이다.제주 오름이 보이는 초지와 돌담, 목장뷰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승마 체험은 간단한 산책 승마부터 800m 코스까지 준비돼 있어 방문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 때는 무서워서 말한테 먹이도 못 줬었는데,작년엔 용기를 내어 말에 올라 승마를 즐겼다. 아이의 성장이란...ㅠ_ ㅠ 말을 무서워한다면,포니에게로 가보자... 2025. 9. 15. 23:27 잡담 술에 취하면... 술에 취하면 좋지 않은 행동을 한다. 하지 않아도 되는 쓸데 없는 말이나 심하게 부풀려 과장된 말과 거짓말. 술에 취하면 좋다. 생각이 많아지고 글을 쓸 거리들이 생각이 난다. 생각도 깊어지고 가끔 해결책을 찾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난 술이 좋다. 그래서 난 술이 싫다. - 집에 돌아가는 느지막한 지하철에서 개화하기 직전의 꽃 향기를 맡으며... 2011. 4. 22. 00:54 세상 바램을 말하면 이루어질까? 이 발표에서는 다르게 말하고 있다. 바램을 말하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이루어졌다고 착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거부터 연구되었고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다른 사람이 인정을 해줌으로써 착각할 수 있다는 것. 나의 경우에도 누군가에게 말을 했던 내 목표들이 있는데, (어쩌면 게으른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상당수의 목표들은 이루어지지 못했거나 성취도가 낮았다. 발표의 마지막에도 나오지만, 내 입을 닫을 필요가 있다. 스스로의 바램은 스스로가 간직하자! 2010. 10. 25. 10:0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