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짜장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맛있는 탕수육과 물짜장, 익산 《길명반점》 외할머니의 미수연이 있어서, 김제에 들렀다가... 술자리에서 쩌리가 된 우리 항렬끼리 저녁 먹으러 익산으로 나갔다. 먹을 때 옆 테이블에서 볶음밥을 드시던데, 찾아보니 여기 볶음밥도 맛있다고 한다. 한 번 시켜볼껄... 양념이 걸쭉, 깔끔 탕수육이 아주 맛나다. 짜장이라기보다는 볶음 백짬뽕 같은 맛, 해산물이 많이 들어 있고, 양념의 맛이 좋다. 2016. 4. 14. 00: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