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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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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의 고장에서 즐기는 버섯의 향연, 양양 《송이버섯마을》 식객 송이의 고장에서 즐기는 버섯의 향연, 양양 《송이버섯마을》 [Updated] 장소 이전 날이 추워서 뭔가 위장에 좋을 법한 음식을 찾다가 방문하게 된 송이버섯마을 뭔가 버섯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진다! 메뉴판 사진 송이 버섯 전골을 시켜보았다. 버섯 요리들이 기본 찬으로 나오는데, 버섯 향이 끝내준다. 심지어 각각 반찬들이 다 맛있다. 버섯장(?) 버섯나물무침 생송이 버섯 버섯 버섯 버섯 목이버섯 무침도 맛있었고, 이 팽이버섯 샐러드 같은 것도 맛있다! 버섯향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또 너무 맛있었던 버섯탕수 싱싱한 버섯을 튀겼으니, 얼마나 맛있는지 상상이나 가는가? 너무너무 부담스러운 친절함으로 다가오셔서 반찬을 계속해서 주시니 메인 요리 먹기도 전에 이미 행복 송이버섯전골 등장이요! 고기 윤기 보소! 목이, 팽이, 느타리, 송이 버섯들과 푹 익혀진 전골 건강하다.. 2018. 2. 4. 23:56
[폐업] 달달하고 느끼한 버섯 불고기 전골이 땡긴다면, 영등포 《신도옥》 식객 [폐업] 달달하고 느끼한 버섯 불고기 전골이 땡긴다면, 영등포 《신도옥》 평소에 잘 찾지 않는 영등포에서 맛집을 찾아서! 배도 고프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싶고! 대강 검색해서 찾은 신도옥에 찾았다. 영등포역에서 쭉 나와~ 타임스퀘어가 있는 골목으로 쭉 가면 나온다. (자세한 건 지도 참조!) 오늘 시킨 메뉴는 버섯등심불고기전골! 3인분 시킬까? 2인분만 시키자! 기본찬! 맛은 뭐... 야채, 버섯 듬뿍 듬뿍! 끓이다 보니까, 고기가 한덩이 두덩이! 무지하게 많았다. 맛도 고기 양도 만족, 만족! 우리가 밥 먹는 동안, 테이블이 꽉 찰 정도였다. 다음 번엔 고기도 한번 먹어봐야지. 느끼한 음식을 먹은 뒤엔! 다방 커피 한 사발 호로록! 2014. 9. 29.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