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탄생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화 [도서리뷰] 전문가가 아닌 전인이 되어라.《생각의 탄생》 책을 읽고 남는게 없어서, 마인드 맵을 시작했다. 앞으로 책 하나씩 끝내면 이렇게 기록을 남겨야겠다. 두고 두고 보면서, 간단하게 봐도 책의 내용이 기억날 정도로. - 전문가가 아니라 전인(全人)이 되라 이 책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그거다. 창조적인 사고를 갖고, 획기적인 무언가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로 부족하고, 많은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갖아야 해당 분야에 공헌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박식가가 되어야 한다. 박식가는 도락주의자와 다르게 지식활동을 제어할 줄 알고 지식들 간의 연관성을 인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2010. 10. 18. 23:0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