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유

(2)
문화/재생목록 [음악] 이루펀트 - 심심할때만(Feat. 소유 of SISTAR) 내가 좋아하는 이루펀트 앨범이 4년만에 나왔구나!이루펀트 3집! 1집 때의 색깔을 점점 잃어가는 것 같지만,그래도 좋다. 아마, 브랜뉴뮤직 가서 그쪽 색을 타나보다. 심심할때만 내게 전화하는 너 오늘 뭐 해 너 지금 나른한 목소린데30분 있음 너네 동네 도착할 것 같은데(바로?) 응 (1시간?) 오케얼른 준비하고 나와 근처 카페에서 책 볼게그때 같이 봤던 친구 글쎄오늘은 우리 둘이 들이키고 싶은데너네 부모님이 며칠 집을 비우신다길래너 혼자는 외로울까 봐서 놀아줄라 그래급하게 나왔다고 투덜거린 너솔직히 지금 급하게 나온 룩이 아녀옆구리에 살짝씩 닿아 니 팔꿈치아주 내 심장을 어장 안에 담금질나 심리학과 나왔다 조심해라 너난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녀 기회란 놈나랑 너만 아는 그런 느낌 있잖아둘이 멀리 여행 .. 2015. 7. 13. 12:52
잡담 29.75세의 생각들 (8-9월달의 Note) - 절실하다고 모두 이룰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나중에 보면 그 절실함이 별 것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룬다는 것은 적절한 때가 있다. 천천히 지금 가는 길을 묵묵히 걷자. -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서 터져버릴 것 같은 시간보다 누구를 사랑해서 터져버릴 것 같은 시간이 낫지 않느냐... 중 - 멤버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으면 시스템은 발전하지 않는다. 국민이 국가에 관심이 없으면 민주주의는 무너진다. 수많은 나라의 역사에서 그랬듯이. 아, 우리 나라는 역사를 중요시하지 않지. - "나를 사랑하느냐" 묻는 것은 그것이 숨어 버려 보이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것을 만지고 싶다는 뜻이다. - 소유를 놓으면 자유를 얻을 수 있다. Can get the freedom if threw desire to poss.. 2013. 10. 1.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