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제버거

(2)
[폐업] 인생 버거 집을 찾았어. 동교동 《버바나》 식객 [폐업] 인생 버거 집을 찾았어. 동교동 《버바나》 연트럴파크 근처, 동교동의 숨은(이제는 안 숨은) 수제 버거 맛집 버바나를 소개해본다. 지금까지 먹어 본 수제버거 중 개인 취향 Top에 속한다. 약간의 웨이팅은 필수 이건 너무 옛날 사진이라, 영업시간이 안 맞을 테니 필히 확인하고 가자. (어째선지 8월부터 11월까지 휴무인 것 같다...) 미국 다이너가 생각나게 하는 인테리어 (하지만, 난 다이너를 가보지 않았... 읍읍) 안동금맥주 버거엔 역시 생맥이지. 미쿡 느낌 나게 밀크 셰이크도 한 사발 제일 좋아하는 시그니처 버거와 와사비 쉬림프 버거 버바나의 시그니처 버거다. 특제 그레이비소스와 치즈 소스, 버거를 구성하는 식재료들이 아주 잘 어울린다. 두툼하고 맛있는 패티와 반숙 계란 그리고, 버바나의 번은 정말 폭신하고 부드럽다. 시그니처 버거만큼 애.. 2023. 10. 24. 23:56
[폐업] 예술의 전당 근처 맛있는 수제 버거, 서초 《위버 수제버거 펍》 식객 [폐업] 예술의 전당 근처 맛있는 수제 버거, 서초 《위버 수제버거 펍》 허영만 전에 방문하고 온 더운 봄 날의 어느 날 다양한 허영만의 작품들 아는 캐릭터도 모르는 캐릭터도 무수히 많은 만화를 양산(?)한 허영만이다. 허영만 전에 보고 나와서, 출출한 배를 다스리기 위해 주변 탐방을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히 마주친 위버 수제버거 펍 고소한 냄새에 발걸음을 멈추고 들어갔다. 예술의 전당 앞에 위치한 요요마의 키친에서 운영하는 수제버거 전문점이었다. 빅 사이즈 버거도 있고, 맘에 든다. 맘에 들어. 버거 뿐만 아니라 샐러드, 피자도 있다. 테이블은 몇 개 없이 작은 가게이다. 시원하게 생맥 한잔! 자, 먹어볼까!? 아삭아삭한 채소와 치즈, 패티의 절묘한 조합! 아주 만족스러운 맛이다. 예술의 전당 근처에서 마땅히 먹을 곳을 못 찾겠다면, 위버 버거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2015. 5. 10.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