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수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화/재생목록 [음악] 배치기 - 아홉수 아홉수아티스트배치기앨범명4집 Part.2발매2013.01.14[가사]Intro 이 청춘에 끝에 이제 스물 아홉살 매일 이별하며 나 혼자 운다 탁>나이를 헛 먹어서 그런가 나 자꾸 속이 타 못되게 사는게 지름길이란걸 알았거든 아 이기적인 사람 욕할 필욘 없더라 그게 삶의 지혜라니까 이뤄낸거 하나 없이 남 잘되는 꼴을 보는것도 지겨워 죽겠어 나만 이게 뭐야 고작 이 모양으로 살자고 시간만 축내다 녹이 다슨 칼자루 어린날의 부푼 꿈은 풍선껌 같이 씹히다 터지고 뱉어 길바닥에 붙어 버렸고 생각은 열여섯살에 멈춰 있는데 주위 시선은 장가 언제 갈꺼냬 끝자락으로 와버린 내 청춘의 시효 아홉수라서 안풀리는게 아니요 더 이상 붙잡고 노력해봤자 가망 없다는걸 알수 있는 나잇살이 든거지 Hook>늘 내 곁에서 맴돌길 바랬.. 2013. 1. 19. 10:3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