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6) 썸네일형 리스트형 와인 Casillero del Diablo Reserva Chardonnay 2019 제품명 : 까시에로 델 디아블로 리제르바 샤도네이 Casillero del Diablo Reserva Chardonnay빈티지 : 2019와이너리 : 까시에로 델 디아블로 Casillero del Diablo품종 : 샤도네이 Chardonnay지역/국가 : 카사블랑카 밸리, 칠레 Casablanca Valley, Chile리뷰 : 가성비 좋은 칠레 화이트 (Vivino ★3.5/₩10,695) 양양 여행 와서 딴 와인 숙소에서 회와 물회와 한 잔(아우, 지저분 해라) 2024. 9. 2. 23:19 식객 자연산 회는 어떤 맛일까? 양양 《다래횟집》 동해 당일치기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맛 좋은 회를 즐길 횟집을 찾았다. 양양 쏠비치 맛집으로도 유명한 수산항 근처의 다래 횟집을 찾았다. 외관과 밖의 주차장 사이즈만 봐서는그 인기가 가늠이 되지 않았는데 예약 안 하고 들어갔는데,거의 만석이다... 와우! 쏠비치에 묵는 가족단위 손님이 많았던 것 같다. 둘이서 먹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그래도 산지에 왔으면 자연산 회도 먹어봐야지! 무려 12만원짜리자연산 모듬 회를 시켰다. 스끼다시 많은 건 취향에 맞지 않지만,일단 회가 나오는 걸 보고 판단하겠다. 콘치즈는 좋아하지만,회가 나오는 걸 보고 판단하겠다. 스끼다시사랑해요. 별 기대를 안 했지만,스끼다시도 훌륭했다. 멍게나 소라 등도 상태가 매우 좋았다. 자연산우럭과 도다리 하...미쳤다. 너.. 2020. 6. 23. 23:23 식객 송이의 고장에서 즐기는 버섯의 향연, 양양 《송이버섯마을》 [Updated] 장소 이전 날이 추워서 뭔가 위장에 좋을 법한 음식을 찾다가 방문하게 된 송이버섯마을 뭔가 버섯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진다! 메뉴판 사진 송이 버섯 전골을 시켜보았다. 버섯 요리들이 기본 찬으로 나오는데, 버섯 향이 끝내준다. 심지어 각각 반찬들이 다 맛있다. 버섯장(?) 버섯나물무침 생송이 버섯 버섯 버섯 버섯 목이버섯 무침도 맛있었고, 이 팽이버섯 샐러드 같은 것도 맛있다! 버섯향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또 너무 맛있었던 버섯탕수 싱싱한 버섯을 튀겼으니, 얼마나 맛있는지 상상이나 가는가? 너무너무 부담스러운 친절함으로 다가오셔서 반찬을 계속해서 주시니 메인 요리 먹기도 전에 이미 행복 송이버섯전골 등장이요! 고기 윤기 보소! 목이, 팽이, 느타리, 송이 버섯들과 푹 익혀진 전골 건강하다.. 2018. 2. 4. 23:56 식객 수요미식회 맛집, 양양 《영광정 메밀국수》 양양 쪽으로 여행을 다녀 온 지벌써 1달 반이 넘었는데,출장을 다녀오는 바람에이제야 올리는 맛집 수요미식회에서도 소개된 영광정 메밀국수 3대가 이어오는 맛!정작 가게 사진은 안 찍었네 일행이 더 많았다면,감자전, 동동주 등도 도전해보는 거였는데. 메뉴표그리고 둘째, 넷째주 수요일은 휴무입니다. 조금 늦은 시간이라서 사람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도,가게는 만석이다. 막국수를 맛있게 드시는 방법!동치미 2국자와 기호에 맞게! 기본 찬 시원하고 맛있는 동치미 나머지는 기호에 맞게! 나온 막국수에 레시피 대로이것저것 넣고 버물버물 이렇게 맛~~있는 메밀막국수가 완성된다.동치미가 맛있어서 그런지 막국수 맛이 아주 좋다! 사르르르 녹는 수육잘 익힌 보쌈에 가까운 수육 잡내도 없이 아주 맛있다. 양양 여행을 간다면,.. 2018. 2. 4. 23:30 사진 겨울바다 2017낙산해변, 양양 겨울 바다를 보고 싶어서 갔는데,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가을인가 싶었다. 2018. 1. 7. 01:16 방랑/KR 언제나 갑자기 떠나는 여행, 삼척 겨울 바다 여행! 올 해에도 어김없이 갑자기 떠나는 여행이 시작되었다. 같이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개인 사정으로 그 빈도가 줄어서, 올 해에는 2월이 다 끝나갈 무렵이 되어서야 겨우 갈 수 있었다. 삼일절 전날 연차를 쓰고 일요일 저녁에 저녁 밥을 먹다가 급 렌트하여 출발!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삼척에 도착! 삼척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모텔에 방을 잡았다. 역시 남자끼리 가면 이런 게 편해. 주변에 편의점도, 문 연 가게도 없어서 삼척시청 근처 편의점까지 다녀왔다. 시간도 늦었고 눈에 보이는 것도 없어 겨울 바다 잠깐 걸었다가 다시 숙소로 들어왔다. 그리고, 본격적인 여행의 아침이 밝았다! 기상청에서는 날이 흐릴 것이라고 예상을 했지만, 아주 맑고 조금 쌀쌀한 날씨가 우리를 맞았다. 바람만 안 불면 겉옷이 필요 없을 정.. 2016. 3. 10. 13:4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