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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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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대한민국은 왜 점점 미쳐가는가? 참으로 접해보지 못한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뉴스를 조금만 보고 산다면 참으로 희안한 소식들이 많다. 툭하면 가족 살인, 성폭행, XX녀, 정치 관련 이슈들, 언론 관련 이슈들... 왜 이렇게까지 난잡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걸까? 이제는 조금 지루하게 느껴진다. 아니, 관심을 끄고 싶게 만들고 있다. 이것이 바로 언론이 노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긍정적인 기사는 손에 꼽을 정도다. 아, 답답하다. 재미없다. 싫어진다. 2012. 3. 30. 19:07
세상 침묵은 금이 아니다. 요새 세상은 참으로 떠들석하다. 알만한 사람들을 알겠지만 이틀후면,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선거가 하나가 있다. 요새 참으로 시끄럽다.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모르게 하려고 세상의 입(언론)은 엉뚱한 곳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우매한 눈과 귀를 가진 사람들은 엉뚱한 사실에 매달리고 이슈에 목을 멘다. 심지어, 엉뚱한 소리를 하며 똥을 싼다.(여기서 똥을 싼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 이 사람, 저 사람의 헐뜯을 것에 집중하며 그들의 싸움에 동참한다. 무엇이 올바른 방향인가. 서로를 헐뜯으며 단점 찾아내기에만 급급할 것인가. 단점. 사람은 누구나 단점은 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 내가 흔히 말하는 걸로 덜 병신을 뽑으면 된다. 제발 자신이 .. 2011. 10. 24. 10:41
세상 어려운 개그, 동혁이형. 개그가 올바른 생각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씁쓸하다. 장동혁의 개그는 예전부터 바른 소리를 많이 했었다. 좋은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늘 묻히는 것 같다. 그의 개그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그가 아니라, 방송에서 하기 어려운 개그다. 웃음의 소재마저도 국가를, 권력을 건드리면 안 된다. 빌어먹을. 또 조만간 개콘에서 빠지지 않을까 싶다. 무서운 대한민국. 덧. 어제 방송된 EBS 지식채널e - 『공영방송』도 보면 좋을 듯 싶다. 2010. 2. 2.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