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원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폐업] 저렴하고 맛있고 분위기 있는, 홍대/상수 맛집 《푸치니가 꿈꾸는 작은 정원》 오늘은 그 언젠가 잡지에서 보고 찜 해두었던 맛집! 원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는데, 지금은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바뀐, 푸치니가 꿈꾸는 작은 정원에 방문 했다. 입구부터 분위기가 좋다. 마치 오크통으로 들어가는 듯한, 유럽 그 어딘가 목조 건물의 느낌 입구에 주욱 늘어진 와인 병을 보자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진다. 보통은 가짜 벽난로가 있는데, 이 곳은 진짜 장작을 떼는 벽난로가 가슴까지 따뜻하게 해준다. 벽돌로 지어진 벽과 오크통, 와인 셀러 등이 오래된 유럽의 레스토랑에 와 있는 듯하게 만든다. 일부러 흠집을 낸 벽의 나무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진 접시들 테이블마다 비치된 인테리어 조명 평소엔 이렇게 메뉴 다 안 찍는데, 저렴한 가격에 오랜만에 찍어 왔다. 아뮤즈 부쉬 전채 요리를 뜻한다. 최근에.. 2015. 1. 25. 22: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