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집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축★ 독립 꿈에 그리던(?) 독립을 했다. 월세는 아까워서 전세 방으로 열심히 발품 팔아 찾은 집! 첫 집치고는 나름 넓고 깔끔한 편. 이제 열심히 채워 나가는 일만 남았다. 근데, 요리 해 먹는게 너무 애매하다. 특히, 밥... 거의 주말에만 먹을텐데 밥 짓기도 애매하고 ㅋㅋ 아무튼, 열심히 (야/특근해서) 필요한 거 쇼핑 해야겠다. 기타와 스탠드는 그저 인테리어 목적일 뿐. 너저분한 책상 칫솔 걸이가 3인용인게 함정 2013. 1. 13. 20:4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