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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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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을 원하시나요? 《원조 통영 돼지국밥》 식객 해장을 원하시나요? 《원조 통영 돼지국밥》 새해가 되어서 뭐가 그리 바쁘다고, (물론 이사를 하긴 했지만) 한달이 지나서야 포스팅을 하게 된다. 묵었던 게스트 하우스의 추천 맛집에 선정되어 있던 원조 통영 돼지국밥! 전 날의 과음으로 인해 해장이 필요한 우리는 국밥을 선택했다! 안녕, 돼지야. 원조통영돼지국밥 집의 메뉴판 어르신들이 한두분씩 와서 식사를 하고 계신다. 기본 반찬들 특히, 저 적당히 쉰 김치가 아주 맘에 들었다. 뽀얀 자태를 들어낸 돼지 국밥! 돼지국밥 안에 특제 된장 소스가 들어 있어 특유의 고소함이 있다. 부추를 올려서 후루룩 비벼서 먹으면 해장 끝! 통영에 놀러 갔다가, 과음을 했다면 원조통영돼지국밥에 들러 해장해보자! 2017. 1. 16. 21:58
4년만에 다시 새겨보는 통영 방랑/KR 4년만에 다시 새겨보는 통영 자, 이제 연화도와는 이별할 시간이다. 환상의 섬 연화도여, 안녕! 너무 늦은 배를 예약한 관계로, 약간의 취소 수수료를 내고 삼덕항이 아닌, 통영항으로 들어가는 배를 예약했다. 장보고가 아닌, 가자! 세계로! 또 약 한 시간의 시간을 타고 통영에 도착해 간다. 해가 지고 있다. 안 된다! 우리는 달아공원에 가서 노을을 보기로 했단 말이다! 해야, 멈추어 다오! . . . . 하지만, 이게 왠걸 너무나도 여유로우신 앞의 차들 때문에 달아공원은 가보지도 못 했다. 해가 더 사라지기 전에, 달아공원 도착하기 1~2km 전 도로에서 찍은 노을 He's gone... 아, 태양님은 갔습니다. 삼시세끼에서 대략, 저녁 식사를 하고 나와서 찍은 통영 문화마당 앞 바다 이후,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가서 광란의 밤(?).. 2017. 1. 11.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