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2012 GB,DE,NL,SG
네덜란드 풍차마을, 잔세스칸스 Zaanse Schans
어느덧 이번 유럽행의 마지막 포스팅!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조금 더 올라와 풍차 마을, 잔세스칸스(Zaanse Schans)에 다녀왔습니다. 네덜란드까지 왔다가 암스테르담만 보고 가기엔 아쉽다는 동료들과 함께. 사진은 딱히 설명할 것 없이 풍차 마을 전경들이 있으니 최소한의 코멘트로 달겠습니다. 절대 귀찮아서가 아님. 잔스 뮤지움여기도 들어가 보기 싶었지만, 문을 안 열었네요.일요일이라 그런가? 풍차 마을 지도강 동쪽엔 풍차들이, 강 서쪽엔 집들이. 외쿡 영화에 나올 것 같은 시골 풍경 맛있냐?시꺼먼 염소들 아름다운 다리 여기가 바로 네덜란드하지만, 3색 국기는 어려움. 이것 저것 잡화들을 파는 상점인 것 같지만,문을 열지 않았음. 길의 시작에서 바라본 풍차 마을 사랑하는 사람과 둘이 기대어 앉아,바람..
2012. 7. 31. 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