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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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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ycon Pinot Grigio 2018 (Feat.비볼리) 와인 Inycon Pinot Grigio 2018 (Feat.비볼리) Inycon Pinot Grigio 2018아이니콘 피노 그리지오 2018 Sicily, Italy시칠리아, 이탈리아 애정하는 맛집 비볼리에서 시도한 화이트 와인 Vivino : ★3.7 / ₩No Info.Wine-Searcher : ★Not Rated. / ₩9,056 비비노엔 가격 정보가 없고,와인서쳐엔 평가 정보가 없고, 그냥저냥 그런 와인이라는 뜻이다.내가 화이트를 그닥 안 좋아하기도 하지만. 피노 그리지오라는 품종을처음 먹어봐서 노트를 해보자면, 피노 그리(Pinot Gris)라고도 하고,피노 타입 4종류(피노 블랑, 누아, 뫼니에 등) 중화이트와 로제에 사용되는 품종이다. 가벼운 생선 요리, 게, 크림 치즈와 같이부드러운 우유 치즈와 잘 어울린다고 한다.(와인 폴리피셜) 2019. 11. 21. 22:35
우연하게 마주쳐 맘이 맞아버린, 합정 《어반 플랜트》 식객 우연하게 마주쳐 맘이 맞아버린, 합정 《어반 플랜트》 유독 자주 가는 합정 길거리를 쏘다니다가, 우연히 고개를 돌려 보게 된 어반 플랜트 그렇게 많이 다닌 합정에서 여길 발견을 못했었나 싶을 정도로, 밖에서 모습이 발걸음을 이끌었다. 커피, 브런치, 디저트 판매합니다. 반지하 같은 곳에 통유리도 있고, 위로 올라오면 이렇게 일반 주택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날이 좋은 날엔 밖에서 풍류를 즐겨도 좋을 것 같다. 가게 내부의 모습 광각으로 찍어 보았다. 수많은 식물들이 맞이해주었다. 왠지 포근해지는 느낌. 최근 유행하는 그 어느 식물/온실카페들과 비슷하다. 카운터를 찾기 힘들 정도로 빼곡한 식물들 식물들 사이 숨은 스피커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에 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아이, 좋다. 아몬드 크림 라떼와 자몽티 이 분위기에 이 맛 좋은 커피와 티까지 좋다! 아주.. 2018. 1. 4. 22:08
Molino Loco 2016 (Feat.영빈루) 와인 Molino Loco 2016 (Feat.영빈루) Molino Loco 2016몰리노 로꼬 2016 Yecla, Spain예클라, 스페인 어쩌다 보니 합정에서 연속으로예클라 지역 와인 이번엔 모나스트렐과 쉬라가블렌딩 된 몰리노 로코 저렴한 가격이었으나,저번에 먹은모나스트렐 100% 헤큘라보다 맛있다. 중국집에서 와인 첫 경험 ㅋㅋ 음식이 맛있어서,와인이 더 맛있게 느껴졌을 지도 2017. 10. 22. 23:52
Hécula Monastrell 2015 와인 Hécula Monastrell 2015 Hécula Monastrell 2015 헤쿨라 모나스트렐 2015 Yecla, Spain 예클라, 스페인 와인주막차차 합정점에서 먹은 헤쿨라 2015 전에 마셨던 2012보다는 맛이 별로였지만, 그래도 모나스트렐 특유의 향은 좋았다. 다만, 향이 풍부하지 않은 느낌 2017. 10. 15. 22:45
Michele Chiarlo Barbera D'Asti 'Le Orme' 2014 (Feat.Miles) 와인 Michele Chiarlo Barbera D'Asti 'Le Orme' 2014 (Feat.Miles) Michele Chiarlo Barbera D'Asti 'Le Orme' 2014미켈레 끼아를로 바르베라 다스띠 레 오르메 2014 Piemonte, Italy피에몬테, 이탈리아 합정에 위치한 와인 테이스팅 바마일즈(Miles) 자간(字間)....자간이 너무 신경 쓰인다! 이탈리아 여행에 다녀 온 직후에이탈리아 와인을 다시 마셔보자 방문했던마일즈에서 만난 피에몬테 지방의 와인 이탈리아 와인들은 이름이 왜케 다들 기니... 바르베라라는 품종으로 만든 와인DOCG라는 등급은 이제 무시하기로. 썩 나쁘지 않았던 드라이한 와인 2017. 7. 17. 23:39
[폐업] 여유의 공간, 합정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식객 [폐업] 여유의 공간, 합정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어째서인지 자주 가던 합정의 루프(Roof) 카페가 문을 닫았었다. (폐업인지.. 리모델링인지..)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가 있어 몇 번 방문했었는데... 다행히도 그 아쉬움을 달래 줄 또 다른 카페를 찾았다. 넓고 안락한 공간 음.. 카페 사진은 별로 안 찍었다. 카메라가 요새 맛이 가서... 지금도 수리를 맡겨 놓은 상태 (서비스센터 아저씨, 일주일이 지났는데 왜 연락이 없으시죠?!) 꽃의 계절이 지나가고 있어요. 은하수다방이라는 이름을 가진 카페는 너무 많지만, 여기의 풀 네임은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사이즈를 보라! 게다가 스콘도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었다. 공부하기 좋은 곳, 왠지 여유로운 곳에 괜찮은 커피를 원한다면 합정의 은하수다방을 찾아가보자. 2017. 5. 13.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