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애망빙 먹으러, 비 마..... 아니, 제주 협재 <에니스케리> 애플망고빙수를 먹으러 비 마이 게....에 방문하려고 하였으나,임시 휴무라니 두둥 대단히 아쉽습니다. ㅠ 아쉬운 대로급하게 애플망고빙수 파는 곳을 찾아서 방문큰 기대를 안 했지만, 만족스러웠다. 덤으로 소품샵도 있어서구경거리도 있었다. 아름다운 협재 해수욕장을 바라 보고여유를 즐겨 보자. 딸내미가 어렸을 때,협재-금능 사이에 바닷가를 왔었는데어린아이 데리고 놀기 아주 좋은 해변이다.(갑작스러운 TMI) 테라스 자리도 있지만,여름에 방문한 터라 너무 더웠다. 저기요, 따님.잠깐 기다려요.아빠 사진 찍어야 해요.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우유 얼음과달콤하면서도 새콤한 애플망고의 조화! 애플망고가 듬뿍 들어 있어,과일 본연의 깊은 맛이 느껴져 더욱 좋았고,딸내미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었다. 처음 계획했.. 2025. 8. 12. 23:28 식객 정갈한 한 끼, 제주 협재 <수선화식당> 보말파스타와 돈까스로 유명한협재 수선화식당 2022년 겨울 제주 여행의마지막 한 끼로 채택되었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식당으로 만든 듯하다 왼쪽의 입구로 입장~ 테이블의 갯수는 4개 정도에바 자리가 있다. 이 집의 시그니처인수선화 보말 파스타그리고 흑돼지 경양식 돈가스를 주문했다. 여보, 운전 연수 마저 할까?공항에는 돌아가야 하니, 무알콜 맥주로! 와이파이님은, 기린 이찌방 꿀꺽, 꿀꺽 수선화 보말 파스타 오일 베이스의 해산물과 보말의 조화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흑돼지 경양식 돈가스 워낙 흑돼지를 많이 먹었어서 그런가큰 감흥은 없었지만,역시나 맛은 있었다. 2025. 4. 25. 14: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