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처럼 빠른 시간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4월의 마지막 주말 즈음... - 요새 뭐에 정신을 놓고 사는지 하루 하루가 너무 빨리 가고 있다. - 어느새 4월의 마지막 주말. 글은 회사에서 쓰고 있다. - 슬럼프가 오고, 슬럼프를 벗어나고, 다시 슬럼프가 왔다가 최근에 다시 벗어남. - 벚꽃이 피어서 그런가 싱숭생숭 했던 요즘. - 마음 먹었던 일들은 작심 3개월로 끝나버렸다. - 그래도 한가지에는 집중해서 공략해보자. 이러다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어중이 떠중이 말만 앞서는 사람이 되버릴 테니까. - 서구 문학만 읽다가 한국 문학을 읽으니 좋다. 역시 정서가 제일 잘 맞는 게 가장 와닿나보다. - 하지만, 책 안 읽은지 벌써 일주일째. - 영어 공부한다고 영어 책만 2권 사놓고, 반 권도 못 읽었다. - 옷을 하도 안 샀더니, 반팔 티들의 목이 너무 늘어났다. - 장바구니에 .. 2013. 4. 27. 21:4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