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추위에 익숙해진 듯, 익숙하지 않은 11월 - 내 인생은 항상 실패가 준비되어 있다. - 당신이 옳다면 화를 낼 필요가 없고, 당신이 틀렸다면 화를 낼 자격이 없다. - 마하트마 간디 - 나는 의도치 않게 누군가에게 괴물이 되어 있었다. - 젊음의 매 순간이 기회임을 젊음은 종종 잊는다. - 내가 좋아하는 그 무수히 많은 것들이 그 순수한 자체를 좋아하던 것이 아니라, 그것들에 깃든 시간과 기억, 느낌, 그리고 사람들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 추억을 가진 번지수는 누구에게나 있으리라. 157-30 번지의 옥탑방과 반지하 단칸방에 무수히 많은 기억들이 녹아 있다. - 하면 된다. 해보기 전엔 모르는 것. - 익숙한 날짜에 나도 모르게. 2015. 11. 9. 10: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