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와인 Baron De Ley Finca Monasterio 2009 (Feat. Mooang Bakery) Baron De Ley Finca Monasterio 2009 바론 데 레이 핀카 모나스테리오 2009 Rioja, Spain 리오하, 스페인 대략 20 유로정도 하는 와인 그렇게 비싼 와인이 아니지만, 맛있다. 근래에 먹은 와인 중 최고다. 전혀 달지 않고 그렇다고 무작정 드라이하지도 않은... 지금 앉은 자리에서 원샷 원킬 하게 생겼다!!! 완전 굿!!! Monasterio는 수도원이라는 뜻이던데... 수도원에서 만든 와인인가보다! 2009! Wine-Searcher에서 찾아보니까 2011년산은 무려 70~90유로!!! 다음에 또 스페인에 갈 일이 있으면 무조건 바롱 데 레이! 오늘 와인과 함께하실 분은 바로. 대치동 무앙 베이커리(폐업)의 아몬드 케잌? 맞나? 사실 통호밀 크랜베리가 있었지만... .. 2014. 7. 26. 00:20 와인 Cunha Martins 2009 마카오 Royal Market에서 싸게 업어온 포르투갈 와인은 처음이라 어떻게 읽어야 하나. 쿤하? 쿠냐? Cunha Martins 2009 Oliveirinha, Portugal [와인 정보] 4살짜리 와인이지만, 엄청 싼 가격에 업어 왔다. 한 6~8천원 사이였던 듯. 하지만... 코르크가 깨져 들어가는 사태가 발생하고 ㅠ_ㅠ 으엉.. 너 거기 왜 있니? 첫 잔은 대충 수저로 걷어 내서 먹고, 커피 내려먹는 드리퍼와 필터로... 코르크 마개 걸러 먹었다. 잘 걸러지네!? 아무튼, 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향을 갖고 있고. 많이 달달한 맛을 싫어하는 내겐 첫 맛이 좀 많이 달지만, 한 모금 넘기고 나면 무게감이 느껴진다. 싼게 비지떡이란 말을 반박하는 훌륭한 와인! 또 구할 수 있으려나? 2013. 10. 29. 23:50 와인 Le Colombey 2009 Le Colombey 2009 르 꼴롱배 2009 Bordeaux France 보르도 프랑스 13,000원에 산 것 치고는 굿! 하지만, 그간 먹어 온 1만원대 와인과 다른 점은 잘 모르겠다. (원래 8만원) 역시 세일하는 것을 사야하는 듯! 제니 베이커리 쿠키와 함께~ Cheers! 2013. 8. 30. 00:13 잡담 2009년 결산 키워드 - 순수와 열정의 땅, 아프리카(우간다) - 신뢰의 무너짐과 신앙의 매너리즘 - 의외로 재미있는 야구 - 토익 졸업 성적 패스 - 대기업 면접과 고배, 그리고 사람들 - 멀어졌던 친구들의 절친노트 - 복학생 아저씨와 친구, 선후배님들 2010. 1. 1. 18:0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