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 KEVIN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9년 4월]

2019.04.30 17:55

문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어벤져스: 엔드게임(Avengers: Endgame)>

마블에 의한, 마블 팬을 위한, 지난 시간들에게 박수를.

★★★★☆

 

<백엔의 사랑(100 Yen Love, 百円の恋)>

“뭔데?”로 시작했지만, “그래”하며 등을 두들겨 주게 된다.

★★★

 

<돈(Money)>

섬세하지 못한 터치가 약간 아쉽다.

★★★☆

 

<더 와이프(The Wife)>

결국 그녀의 선택은 “더 와이프”

★★★★

 

<콜드 워(Cold War, Zimna wojna)>

완벽하지 않은 선택과 행동에서 완결에 이르다.

★★★

 

<그린 북(Green Book)>

깔끔하게 화끈하게 담백하게

★★★★☆

 

<아토믹 블론드(Atomic Blonde)>

스타일리쉬하지 않은 스파이

★★☆

 

<탐정 : 더 비기닝(The Accidental Detective)>

훌륭한 소재를 가볍게 날려버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