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스크랩] 유태인 가족대화
2026. 2. 14. 20:09 문화
유태인 가족대화 | 슈물리 보태악 - 교보문고
유태인 가족대화 | 자녀교육의 표본 유태민족의 교육 철학을 통해 평범한 아이도 지혜롭게 키워내는 교육지침서! ‘도덕성 교육’과 ‘밥상머리 교육’이 담긴 유태인 가족의 슬기로운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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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은 죄를 키운다. 할 일이 없으면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다.”
어떤 일을 할지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아이가 직접 생각해 본다면 주변에서 잔소리하거나 계속 환기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변하기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부모가 영감을 주어야 한다.
아이가 자기 내면의 자아를 성찰할 기회를 만들어 줘라
끊임없는 비판은 부모의 무능력함에서 비롯된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북돋우라
우리는 아이에게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란 질문을 던져야 하고, 이 질문을 절대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
아이가 스스로 바라는 모습에 충실하도록 이끄는 것보다 더 좋은 지도 방법은 없다.
부모가 아이의 행동, 다른 사람의 행동, 역사적 인물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할 때 아이가 지닌 선악의 잣대는 더욱 정교해진다.
“괜찮아, 중요한 건 이제부터란다. 실수가 너에게 좋은 교훈이 되도록 즐겁게 받아 들이면 돼. 어렸을 적 아빠는 실수할 때면 늘 그것에 연연해 하고는 했지. 항상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었음에도 나는 그러지 못했어. 자기 연민에 빠져 몸부림치는 쪽을 택했지. 심지어 내 삶이 무한한 은혜로 가득했을 때조차 나를 불행하게 하는 것들에 집중했단다. 내가 행복의 비밀을 좀 더 확실히 알았더라면 그런 커다란 슬픔에 빠지지 않을 수 있었겠지. 행복에 겨워 날아다녔을지도 몰라.”
“지식의 정점은 자신의 무지를 아는 것이다.”
지적 호기심이 없다면 우리는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지적 호기심은 평범한 것을 멋진 것으로 만들고, 당연한 것을 놀라운 것으로 바꾸며, 매일을 특별하게 만든다.
요즘 아이들은 인생에 관심을 기울일 여유가 없다. 가공의 이야기가 아이들을 너무 자극하기 때문이다. 아이들과 일상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대화를 나눠라.
가족과 함께 정기적으로 대화하도록 규칙을 마련하자.
부모는 가정에서 토크쇼 진행자가 되어야 한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아이들이 지식을 다양한 방면으로 개발하도록 이끌자.
아이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흥미를 갖도록 만들자, 삶은 다른 사람과의 연결이다.
사람은 존중감 없이 살 수 없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살아서도 안 된다.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모든 사람은 가치가 있다. 그리고 모든 만남은 가치가 있음을 알려 줄 새로운 기회다.”
용서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는 스스로 만든 감옥에 갇혀 살게 된다. 원한, 적개심, 노여움이 아이를 죄인으로 만든다. 아이는 용서의 가장 밑바닥에 깔린 진실을 이해해야 한다. 용서는 그 누구보다도 바로 우리 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용서할 줄 아는 아이는 분노와 부정적인 힘을 다스릴 줄 안다.
용서를 배울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부모와의 대화다.
아이의 응석을 받아주게 되더라도,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부족함이 없어야 한다. 당신이 베푼 사랑은 아이의 가슴에 쌓여 아이가 힘든 시기를 맞이했을 때 잘 헤쳐 나가도록 도울 것이다. 아이는 당신이 해준 것을 모두 기억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쏟아 부은 사랑만큼은 언제나 잊지 않고 기억할 것이다.
아이가 당신의 사랑을 거부하는 듯 보여도 물러서지 마라. 이는 아이가 부모의 사랑이 더 필요하다는 증거다. 더더욱 다가가 사랑을 표현하라.
절대로 두려움이 아이를 지배하게 놔둬서는 안 된다. 아이에게 자신이 그 어떤 두려움보다 크고, 강한 존재임을 인식시켜라. 아이에게는 불굴의 의지가 있다. 그래서 그 어떤 것도 아이를 좌절하게 할 수는 없다. 만일 아이가 좌절한다면 그건 아이가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가상의 위협에 대한 비이성적인 반응이다. 아이가 두려움과 경제를 구분하도록 이끌어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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