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ma Restaurant · the the n, Jl. Pantai Kedonganan No.I, Kedonganan, Kuta, Badung Regency, Bali 80361 인도네시아
★★★★☆ ·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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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냑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누사 두아로 이동하고 나서
디너를 하기 위해 짐바란에 있는 아로마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제목이 맛집일까, 아닐까? 인 이유는...
그렇다. 아직 발리밸리가 다 낫지 않은 상태에서
저녁을 갔기 때문에 객관적인 판단이 어렵다.
와이프 말로는 맛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다음 날은 맛이 없었다고 한다.
읭?
첫날은 와이프 회사 보스들과 우리 가족이 갔었는데,
호텔 밴 기사님이 매니저와 사바사바(?) 해줘서 좀 더 신경 써준 것 같고
그다음 날은 와이프가 업체와 저녁을 하러 그냥 워크 인을 했었는데,
그때는 별로였다고 한다.
어,
이거 정말 맛집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

사장님과 벌써 세 번째 발리
그리고 이번에 변경된 본사 쪽 관리자
반가워요.
우리 와이프 보너스 좀 주세요.

멋진 석양을 배경으로
짐바란 야장!

손님들도 바글바글하다.
아로마뿐만 아니라 주변에 여러 식당들도 있어서 그런 듯.

짐바란 해변을 따라 쭉 이어져 있는 식당들
잠시,
가게 입구 쪽으로 가보면

신선한(?) 해산물들

랍스터들. 있다가 테이블에서 보자.

숯불 석쇠 구이 해주시나요?

머드 크랩으로 시작해 봅니다.

오징어 깔라마리
어딜 가나, 튀기면 맛있징.

아까 석쇠에서 굽고 있던 생선
속이 탱글탱글하니 맛이 있었던 것 같다.

우리 가족이 돈을 내진 않아서,
정확한 가격은 기억은 안 나는데
랍스터가 매우 쌌다.
짐바란에서 선셋을 바라보며,
분위기 있는 야장을 하고 싶다면,
이 해변을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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