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는
누사 두아와 사누르 지역에 머물렀고,
2024년에는
스미냑과 누사 두아에 머물게 되었다!
세 번째 발리 여행기 시작~~~ 합니다!
와이프는 여행 느낌 없이 출장만으로 느껴진다고 한다.
그래도 좀 쉬잖아 토닥토닥
알릴라 스미냑 · Jl. Taman Ganesha Jl. Petitenget No.9, Seminyak, Bali,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
★★★★★ · 호텔
www.google.com
운이 좋게도,
Hyatt 계열이 회사 할인 프로그램에 들어 있었는데,
마침 알릴라 스미냑도 포함되어 있어,
아주 행복한 가격에 예약을 할 수 있었다.
할인이 없는 지금은... 너무 비싸 보인다.

밤늦게 도착해서,
여긴 어딘가
난 누군가 비몽사몽

한 번의 운이 더 겹쳐서,
방도 업그레이드!
무려 앞마당(?) 풀장으로
바로 나갈 수 있는 방이었다.

발리 3회 차 + 체력 증강으로 인해
새벽에도 잠들지 않는 따님
이제,
씻고 자봅시다.

피곤하면 일찍 깬다고 했나.
의도치 않았는데 일출을 보았다고 한다.

아주 훌륭했던 조식 뷰
항상 발리 동쪽에서만 묵었는데,
이번에 발리 서쪽도 기대가 된다.

Never doubt!
인니의 커피는 의심할 필요가 없지
(하지만, 4회 차 발리에선 의심할 필요가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

뷔페도 있지만,
주문하면 아주 정갈하게 갖다 주는 아침들

크로와상 햄 치즈 샌드위치
마이 픽!

사워 도우 브레드 위에
루꼴라, 모짜렐라, 토마토
이건 와이프의 픽!

열대 과일이 맛있는 건 기본이고요.

알릴라...
피콜로 맛집이었네.
처음 먹어보고 난 뒤에는
조식 때마다 기본 커피 한 잔 외에도
피콜로 한 잔을 추가로 시켜 마시게 되었다.
맛있게 먹었으니 수영을 즐겨볼까?!

수영장 깨끗한 거 보소!

날씨도 좋고 바다와 이어지는 것 같은
패밀리 풀

수영 전에 1일 3빈땅부터 하고 가실게요!

빈땅 마시는 사이
모녀가 소곤소곤
무슨 얘기하고 있니?
사실 발리 여행기는...
사진이 많이 없다.
마시고, 먹고, 수영하고,
마시고, 먹고, 수영하고의 반복일 뿐
그래도
이번엔 리조트 밖 스미냑도 좀 돌아다녔으니,
다음 편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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