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 KEVIN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10월]

2016.10.09 02:59

문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언더 더 스킨(Under the Skin)>

그래, 머리가 나쁜 날 탓해야지. 감독이 무슨 잘못이 있겠냐.


<닌자터틀(Teenage Mutant Ninja Turtles)>

모든 분야의 스탭들이 바뀌었다면 어땠을까?

★★☆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

훌륭한 설계도, 성실한 시공자, 원하던 인테리어. 다만 설계도는 미리 보고 들어가자.

★★★★


<마일스(Miles Ahead)>

이도저도 중구난방

★★☆


<열쇠 도둑의 방법(Key Of Life, 鍵泥棒のメソッド)>

늘어지는 스토리 라인을 겨우 붙잡아 준 두 배우

★★★☆


<싱 스트리트(Sing Street)>

뜨내기 밴드일거라 생각했는데, 제법 묵직한 사운드를 낼 줄 안다.

★★★★


<나의 소녀시대(Our Times, 我的少女時代)>

늘어진 테잎 같지만 좋은 노래였다.

★★★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팀 버튼이라고 하기엔 색채가 많이 옅어졌다.

★★★


<길버트 그레이프(What's Eating Gilbert Grape)>

완벽하게 길버트에게 몰입하게 되어, 불타는 눈물이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