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딤섬이 먹고 싶은 날엔, 신사 가로수길 《쮸즈》 블루리본 서베이나 서울 딤섬 맛집이라면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지 않는이곳 쮸즈 가로수길 작은 건물에 위치해있다. 위층이 식당이고,아래층은 대기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 아슬아슬하게 3팀 정도 앞에 있을 때 가서금세 들어갈 수 있었다. 사진을 찍긴 했는데,주방이 너무 표현 안 됐네. 2~3인 테이블 4개와6인 테이블 하나가 전부이다. 6인 테이블은 3팀이 합석을 했다.좁아도 이해를 해줘야 한다. 왜냐?맛있으니까. 기본 찬아삭한 양배추가 맛있다. 소롱포(소룡포) 딤섬하면 역시 소롱포가 기본 아니겠는가. 살짝 찢어 국물과 함께 흡입해준다.앗, 뜨거. 한 번에 다 넣진 말자. 쇼마이 새우와 고기완자를 김으로 감싸주고 있다.김으로 감싸주는 건 처음 본 것 같다. 한 입가득 새우와 완자를 입에 넣으면좋다. 좋다. 좋.. 2016. 11. 30. 22:32 식객 [폐업] 분위기 따라 유유히 흘러 들어간, 신사 가로수길 《미술집》 밥 먹은 지 얼마나 지났다고, 잠시 노래방에서 소화시키고 술집으로 이동! 지난 번에 방문했던 퍼하+ 바로 앞에 위치한 미술집에 찾았다. 비도 오고, 배도 부르고 해서 사진도 제대로 안 찍었네 가게 모습과 메뉴는 이 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 블로그 글에도 나와 있는데, 미술집에서는 치즈 에그 볼케이노가 인기 메뉴인 듯. "계란찜이 계란찜이지 뭐." 라는 식신원정대 멤버의 한마디에 시키지 않았는데, 맛있긴 맛있나보다. 여기저기 많은 테이블에서 먹고 있더라. 문어 튀김에 문어가 어찌나 부드럽던지, 보리새우와 감자튀김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는 맥주 안주가 될 듯! 채썬 감자와 베이컨를 굽고, 레지아노 치즈와 수란을 올린 나폴리 감자전 감자를 채썰어서인지 좀 덜 익힌 라면땅을 먹는듯한 식감 수란이 거의 날계란으.. 2015. 7. 30. 00:33 식객 도저히 멈출 수 없는 손! 신사 가로수길 《딸부자네 불백》 식신원정대 멤버님의 탄신일을 맞이하여, 신사 가로수길로 향했다. 싹 비우다 못 해, 공기밥에 딸불백 하나 추가요! 정말 간만에 맛난 불백집 Get! 가로수길에 갈 일이 없더라도, 한 번 방문해보자! 그렇다고 너무 큰 기대는 말고... 2015. 7. 30. 00:12 식객 [폐업] 모던한 분위기와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 신사 가로수길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Public House +》 오늘 방문한 곳은 우리 식신원정대 아이들이 노래 노래하던 퍼블릭 하우스에 찾았다. 정확히는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윗 층이 그냥 퍼블릭 하우스고, 지하는 모던한 느낌의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모던한 인테리어 근데 너무 어두워 사진이 잘 안 나옴 칵테일이나 와인을 서빙해 줄 것 같은 느낌의 Bar 친구님이 숟가락만 두개 주면서 내게 핸디캡을 주려했다. 사실 숟가락 두개로 먹으면 더 빨리 먹을지도... 리코타 치즈 샐러드 나 사실 풀쪼가리 그렇게 안 좋아하는데, 리코타 치즈와 견과류, 그리고 저 올라간 빵이 맛을 아주 잘 살려주었다. 스테이크 시켜서 나온 기본 스프 단골 친구님들 덕에 서비스로 나온 청포도 쥬스와 딸기 쥬스 에스뿌마 까르보나라 황란 에스뿌마를 올린 까르보나라 최근에 먹었던 크림 파스타 중에 甲 .. 2015. 2. 21. 18:4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