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튼실한 장어 먹고 힘내세요! 하계 《해품장팔팔장어》 본가 근처에 있어서, 자주 가게 되는 장어집, 해품장팔팔장어 부모님과 가는 곳은 여기와 별내 장어의 꿈 정도이다. 장어의 꿈은 요새 너무 확장하고, 장어공장 느낌이라... 토실토실 장어 드세요! 소금 촥촥 뿌리고, 직원분이 아주 맛있게 구워주신다. 약은 약사에게 장어는 해품장에게!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진 장어 잘 먹겠습니다! 2023. 3. 21. 14:44 식객 상계동에서 맛있는 초밥집을 만나다. 상계 《신초밥》 굉장히 오래되었고, 원래 살던 곳에 있어 방문해야지 마음을 먹었던, 신초밥 거의 30년 가까이 토박이로 살았던 노원구엔 은근 맛집이 좀 있다. (지금은 관악구민..ㅋㅋ) 그 중에서도 몇 년간 벼려왔던 신초밥을 4~5년만에 방문했다. 저녁 시간에 딱 맞춰 갔는데, 1분만 늦었어도 엄청난 웨이팅이 있을 뻔. 심지어 포장 주문도 엄청 많았다. 왠지 동네에 있으면 맛이 그냥 그럴 거라고 생각되지만 신초밥은 예외! 오랜만에 정말 맛있는 초밥집을 찾아서 기쁘다! 2016. 1. 31. 23:4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