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채펜션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KR 북한강을 내 눈 앞에 두는 숙소, 청평 <청평하다> 온전히 독립된 공간이 주는 아늑함북한강이 흐르는 전경이 주는 평화로움 우리는 첫 친가 삼대 여행의 숙소로 청평하다를 골랐다. 청렴하고 공평하다는 뜻의 도시청평 푸르름이 넘치는 프라이빗 숙소청평하다 내부를 잠깐 살펴보자. 숙소는 2층 복층으로 되어 있다.다만, 2층에는 이부자리와 에어컨만 있을 뿐문은 없어 개방된 공간이다. 거실 구석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블루투스를 연결할 수 있는 턴테이블이 있다. 부엌도 적당히 잘 갖추어져 있어간단한 요리를 해 먹기에 용이하다. 안주를 열심히 만들어 주세요. 커피 머신과 캡슐도 있으니 즐기면 된다. 잠자리가 조금 불편한 2층그래도 층고가 있어서 다니기에 불편하진 않았다.개방되어 있을 뿐... 욕실은 깔끔 그 자체 마치, 최근 구해줘 홈즈에서 봤을 법한 욕실이다. 타일로.. 2024. 12. 8. 23: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