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산도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바다를 바라보며, 여수 《비스토니 커피》 지겹다 싶을 만큼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고 생각이 들면,비스토니 커피에 잠깐 머물러 커피를 마시며 또 다른 여수 바다를 보자. 여수 시내에서 조금 벗어나,돌산도에 위치한 비스토니 커피 외진 곳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있다. 비스토니 커피 말고도,바다 전망을 볼 수 있는 여수 카페 종종 있는 듯이 보였다. 심플하면서도, 개방감이 좋은 비스토니 커피 가만히 앉아,바닷 바람을 맞으며,여수의 또 다른 바다를 보자.(날씨, 어쩔...) 2020. 3. 4. 00:14 식객 전복? 성게? 다 들어와! 여수 《아와비》 여수 여행 중 해장이 필요하다?속을 달래 줄 죽이 먹고 싶다? 다 필요 없고,아와비로 달려가자. 버섯이 자라고 있는 듯한 모양의아와비 차 없이는 갈 수 없는 곳이니,너무 많은 과음을 하고 가면 안 되겠다. 여수에서 남쪽,돌산도에서 거의 최남단에 위치하고있다. 뭔 놈의 전복죽이 이리 비싸?할 수도 있겠지만, 노우노우! 스끼다시의 신선함.전복죽의 풍부한 향을 느껴보면,비싸다는 생각이 1도 나지 않는다. 어? 해장하러 왔는데...한 잔 더 해야 하나?!? 성게(우니)를 좋아하는데,지금까지 먹어본 성게 중 역대급이었다. 신선도가 그 어디도 따라올 곳이 없다!멍게나 해삼 같은 것도 마찬가지! 방금 막 앞 바다에서 잡아 올라와서빙해주신 느낌이다. 아니...무엇보다, 이게 기본 반찬이라니!!! 전복죽도 아주 훌륭하다.. 2020. 3. 3. 23:4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