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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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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가성비를 뚫고 나오는 맛집, 연희동 《연탄생고기집》 식객 [폐업] 가성비를 뚫고 나오는 맛집, 연희동 《연탄생고기집》 가성비가 좋다 못해, 가성비를 뚫고 나오는 맛집이 있다. 질 좋은 고기를 아주 싸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그 집! 집 근처라서 엄청 자주 갔는데, 이제서야 올려본다. 내 맛집을 뺏길 순 없지! 이 가성비가 보이는가?! 싼 가격만이 이 가게의 메리트가 아니다. 삼겹살, 목살 모두 상태가 좋다. 소시지, 버섯은 그릴에 빠질 수 없는 그런 사이드!!! 자글자글 연탄불에 잘 익은 고기들이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몇 번이나 재방문을 했는지 모른다. 심지어, 이른 시간에 가도 줄을 서야 한다. 다만, 혹시 시설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조금 낙후된 가게이므로 그걸 이해하고 가야 한다. 맛이 있는데, 무엇이 문제리오! 이 집의 또 다른 별미 껍. 데. 기. 당산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의 껍데기와도 비교가 가능하다고 본다. .. 2020. 2. 4. 00:07
황제살, 뽈살 주세요! 남영 《조대포》 식객 황제살, 뽈살 주세요! 남영 《조대포》 [위치 이전함 - 2018년말쯤인듯] 주말에 돌아다니다가, 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여행 계획을 짜다가 배가 출출하여 대충 블로그 많은 고기집을 찾게 됐다. 사실 블로그 많이 나오는 집은 "마케팅 장사"하는 집이라 잘 안 가는 편인데 조대포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길 가다가 그냥 지나쳐도 될 정도의 집 그나저나, 가격이 굉장히 싸구나! 이미, 안은 사람들로 만석! 2호점도 바로 옆에 있는데, 거기도 다 찬 것 같다. 수 많은 연예인들이 다녀 갔다. 아, 그리운 그 분도... 이 사진은 이 차가운 물가에 소주가 2,000원 밖에 안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임과 동시에 우리가 들어 온 지 몇 분이 되지 않아 줄이 길게 서 있다는 사진이다. 8시 반쯤 다 먹고 나갈 때까지도 대기 인원들이 있었다. 황제살(가브리살.. 2017. 2. 12.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