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심 (5)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폐업] 고인물? 노! 삼청동 《수와래》 20년 가까운 시간 삼청동을 지키고 있는, 수와래 이탈리안 레스토랑 고인물? 아니고! 이 정도면 역사를 자랑하는 맛집 인정! 삼청동 거리 가운데 위치한 수와래 예전에 백종원 3대 천왕에서도 나왔었다. 역시 술이 빠질 수 없는 우리 가족 Drunken Family 패밀리 패밀리 패밀리 샐러드는 누가 먹나? 초식 동물들이 먹는 거 아닌가? 해산물과 먹물이 조화로운 먹물 스파게티 그리고 오른쪽엔 등심 스테이크 통통하게 살이 오른 안심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맛집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스테이크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맛집이다! 그리고 역시 맛있는 마르게리따 피자 최근에 옛날 통닭 느낌으로 멕시칸 치킨을 시켰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약간 그런 느낌으로 옛날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맛이 .. 2020. 7. 23. 21:06 식객 [폐업] 깔끔한 한우 화로구이, 연남동 《뱃장》 최근 몸도 조금 허약해지고(?) 자주 아픈 듯 하여 몸 보신을 하러 떠났다. 연남동 '뱃장' 입구에 놓여있는 모형들 오른쪽 아래 저 고기 모양 모형은 좀... 썩은 느낌이다 ㅋㅋ 오늘 괜찮은 고기는 채끝 등심인가보다. 1인 화로구이도 되고, 그 이상이 와서도 먹는 뱃장 이렇게 테이블 자리도 있다. 저 벽에 사인들이 보니, 여진구, 박보검 등 인기 연예인들도 다녀갔다. 혹시 마주칠 지도 모르니, 테이블을 잘 살펴보자. 허술해진 뱃장을 두둑하게! 그래서 내가 여기 왔어요~ 투플러스 등심과 원플러스 치마/부채살 그 외에도 사람들이 규카츠를 많이 먹더라. 고기 굽기 천일염 숯 양배추 ...에 관하여 고기 부위별 특징에 대해서 친절한 설명까지! 뱃장 스페셜을 주문하면, 10% 할인 아니, 근데 할인 전에도 가격이.. 2016. 9. 24. 23:23 식객 값싸고 마블마블한 소고기가 먹고 싶을 땐, 학동 《세종한우》 [Updated 장소 이전] 학동역과 언주역 사이, 힐탑 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세종한우 정육점 식당이다. 1호점은 세종시에 있는 세종한우라고 한다. 갔을 때는 몰랐는데, 식신로드에도 나왔던 가게라고 한다. 고기는 입구에서 골라서 들어가면 된다. 1+, 1++ 등급별로 잘 포장되어 있다. 1++ 등급 소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두 손 들고 뛰어가 샤르르 녹는 소고기를 먹어야할 한우 맛집! 버뜨! 나는 마블링이 적은 소고기를 선호하기에, 100점 만점을 주기는 힘들 것 같고, 90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다. 2015. 10. 19. 15:31 식객 값싸고 맛 좋은 소고기, 과천 《어울더울》 원래는 얼마 전에 여행 다녀온 화천 사진을 먼저 올릴까 하다가, 벌써 여러 번 방문하고 있는 과천 맛집, 어울더울을 올려본다. 이런 데에 가게가 있나 싶을 정도의 위치에 있는 어울더울 가격이 싸지만, 셀프 서비스 맛난 고기를 먹을 수 있다면 그 정도 쯤이야! 이렇게 비닐 하우스 같은 공간에서 운치 있게 먹을 수도 있고, 가게 내부에서 먹을 수도 있다. 여행의 동반자 바람 쐬고 싶다던 박과장 운전 하고 싶다던 박과장 차가 막혀서 엑셀 한번 제대로 못 밟아본 박과장 ㅋㅋㅋ 우와, 때깔 보소! 두께도 어마어마 해서 일단 초벌 그리고 각자가 먹고 싶은 굽기로 먹기! 등심 500g에 단 돈 45,000원! 서울 외곽으로 아주 조금 나와 만난 맛집이다! 2015. 4. 13. 01:54 방랑/KR 대부도가 지겹다면 궁평항 여행! 원래 여행이란 건 급하게 떠나야 제 맛 최근엔 술 자리에서 여행을 정하는 것이 정석 숙소도 이동수단도 구하지 않고술 먹다가 장소만을 정해버렸다. 대부도, 제부도는 익숙하지만궁평항이란 곳은 익숙치 않은 곳 마음 맞는(시간 되는) 친구들을 모아서 떠났다. 서울에서 차로 1시간 남짓 달려와 만난 궁평 유원지 앞 바다 공대 남자 셋이서 쓸 데 없이 달의 인력 얘기하면서밀물 썰물의 원리를 파헤쳤다.ㅋㅋㅋ 궁평 유원지라고 해서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문 닫는 가게들과 노래방 기계 소리가 가득한..망실망실... 이 또한 급하게 술 자리에서 Get한!이.동.수.단!ㅋㅋㅋ 술 먹다가 말고 급하게 렌터카 회사에 전화하는나를 안쓰럽게 보신 행님이 빌려주셨다.그덕에 첫 오픈카 경험! 유원지에서 볼 게 별로 없어서바로 수산물 .. 2015. 3. 16. 00:5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