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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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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강의 세컨 브랜드, 중구 <놉스 서울역점> 식객 울프강의 세컨 브랜드, 중구 <놉스 서울역점> 놉스 서울역점 서울 중구 세종대로 14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 좋은 기억이 있어서,마침 세컨드 브랜드가 열었다고 해서 방문해 보았다. No-Problem Steak House의 줄임말로NOP'S라고 한다. 근데, 정말 노 프라블럼 맞나...사실 대중화를 위한 스테이크라고는 하지만,여전히 가격은 비싼 것 같다. 차라리 미국에 있는 텍사스 로드하우스가 더...읍읍. 하긴, 한국에 들어온 텍사스 로드하우스도 그다지...F&B 전문가가 아니라서 가격 잡기가 쉽지 않을 거라 생각은 되지만,좀 더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 집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 보들보들 식전빵 와인! 와인을 달라! 티본스테이크역시 스테이크는 맛있다.잘한다. 치즈 라자냐 이러나저러나스테이크는 맛있다. 가성비, 대중화는 잘 모르겠다.기회가 되면 .. 2026. 11. 3. 22:59
[폐업] 이탈리아까지 왜 가요? 연남 《알 척 Al Choc》 식객 [폐업] 이탈리아까지 왜 가요? 연남 《알 척 Al Choc》 https://www.instagram.com/al.choc/ 밀려서 올리다 보니,오늘따라 여러 번 방문하던 단골 맛집들만 포스팅하게 되네.엉겁결에 "~까지 왜 가요?" 시리즈로 포스팅 ㅋㅋ 이탈리안 셰프가 직접 요리해 주는이탈리안 오스테리아알 척 여기에도 공유했지만,오스테리아는 캐주얼한 이탈리안 식당이다. 알 척은 그전에 노아네 집(까사 디 노아)이란이름이었을 때부터 방문했던 곳이다. 와이프님이 여친이었던 시절여친님이 추천했던 맛집이었다. 결혼하고 근처에 살면서 이리 자주 방문할 줄 알았겠나. 연말 분위기 내러 왔어요~따뜻한 뱅쇼와 함께, 깔라마리 루꼴라 딸리아따 스테이크와우리 부부가 애정하는 트러플 뇨끼 뇨끼 좋아한다면, 추천이다!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 리조또 트러플 까르보나라계란 노른자.. 2023. 4. 12.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