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2018 DE,CH,PH,MV
허니문이라니?! 1편: 인트로, 그리고 8일간의 숙소
내가 허니문이라니?!결혼식은 순식간에 끝나고,여기 찰칵, 저기 찰칵, 인사만 수백번... 정신을 차리고 보니... 드디어,기대하던 신혼여행 갈 시간!!! 오예! 아직은 뚜벅이 시절이었기 때문에,타고가요 서비스를 이용했다.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는 하늘은 늘 멋있다. 몰디브로 가는 직항은 없어서,잠시 스리랑카의 콜롬보에 경유해서 간다.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수많은 신혼 여행자들이 보인다. 결혼을 하면서 느낀 거지만,미혼율이 높아졌다는 뉴스에 실감이 나지 않는다. 결혼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최근엔, 애 낳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로 바꼈다.) 몰디브 말레 공항에 도착해서,잠시 리조트 라운지에 들렀다. 생각한 이미지는 아니었지만,10명 남짓 들어갈 수 있는 좌석과커피, 티 테이블, 다과 등이 준비..
2019. 9. 11.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