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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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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가 그대로 옮겨져 온, 경기도 광주 《라 타케리아, 타코의 집》 식객 멕시코가 그대로 옮겨져 온, 경기도 광주 《라 타케리아, 타코의 집》 경기도 광주 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퇴촌 맛집들을 만나게 된다. 오늘 소개할 맛집은 바로, 멕시코를 그대로 옮겨둔 것 같은 맛 라 타케리아, 타코의 집이다. 가게의 외관은 매우 한국스러우나 아, 내부도 한국스럽다. 왠지 그냥 한정식집이었을 것 같은... 그래도, 내부 인테리어는 온통 멕시코! 아직은 아이가 이런 음식을 전혀 못 먹을 때라 2인 마야 세트를 시켰다. 치킨 퀘사디아! 그리고 비프 타코! 여유가 있었으면, 다른 메뉴도 더 시켜 먹어 보고 싶을 정도로 아주 맛있었다. 멕시코는 가보지 못 했지만, 이게 멕시코의 맛이 아닐까 싶은! 드라이브하다가 맛있는 타코가 먹고 싶다면, 퇴촌 타코의 집을 꼭 들려보자! 2024. 1. 29. 22:19
[폐업] 여긴 멕시코인가, 혹쉬? 연남 《베무쵸칸티나》 식객 [폐업] 여긴 멕시코인가, 혹쉬? 연남 《베무쵸칸티나》 마치, 멕시코에 온 것은 아닐까? 착각하게 만드는 멕시칸 식당을 찾았다. 가게 내부 분위기도 마치 멕시코 같았고, 마침 매장에 있던 손님들도 현지인 같았다. 이런 시기에 외국 여행 온 기분이다! 매장 테이블은 많지 않다. 4개 정도이므로, 감안하고 방문하자. 왼쪽부터 멕시코식 라임 음료, 아구아 데 리몬 테카테 맥주 네그라 모델로 흑맥주 아구아 데 리몬이 아주 맛났다. 베무쵸칸티나에선 멕시코 가정식을 판다. 멕시코 가정식 엔프리홀라다스 Enfrijoladas 옥수수 또띠아와 닭고기, 콩 살사 소스 오밤중에 먹어도, 맛있다. 엔프리홀라다스와 비슷하지만, 그린 토마토 살사 소스가 들어간 엔칠라다스 베르데스 Enchiladas verdes 그리고, 애정하는 퀘사디아 치즈 퀘사디아로 시켜보았다. 연남동에서 멕시.. 2020. 7. 8.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