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멕시코가 그대로 옮겨져 온, 경기도 광주 《라 타케리아, 타코의 집》
경기도 광주 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퇴촌 맛집들을 만나게 된다. 오늘 소개할 맛집은 바로, 멕시코를 그대로 옮겨둔 것 같은 맛 라 타케리아, 타코의 집이다. 가게의 외관은 매우 한국스러우나 아, 내부도 한국스럽다. 왠지 그냥 한정식집이었을 것 같은... 그래도, 내부 인테리어는 온통 멕시코! 아직은 아이가 이런 음식을 전혀 못 먹을 때라 2인 마야 세트를 시켰다. 치킨 퀘사디아! 그리고 비프 타코! 여유가 있었으면, 다른 메뉴도 더 시켜 먹어 보고 싶을 정도로 아주 맛있었다. 멕시코는 가보지 못 했지만, 이게 멕시코의 맛이 아닐까 싶은! 드라이브하다가 맛있는 타코가 먹고 싶다면, 퇴촌 타코의 집을 꼭 들려보자!
2024. 1. 29.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