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힝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작은 규모의 분위기 좋은 비스트로, 서울대입구 《모ː힝 MoHing》 남자 셋이 연말 분위기를 내보자 하고,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비스트로, 모힝에 방문했다. 관악구청 맞은 편 골목에 위치해있다. 최근 이 골목 자주 가는 듯. 2층에 위치한 모힝 밖에서 보기에도 분위기가 좋을 듯 하다. 브런치와 디너가 있어요. 디너가 무려 새벽 2시까지 하네. 종종 먹었던 디아블로와 함께 디아블로 호로록! 식전빵 음.. 이게 아마 트러플 오일 파스타였던가... 그날 하도 많이 먹어서 잘 기억도 안 난다. 바베큐와 난이 맛있었던, 바베큐 플레이트 쌈 꽤 괜찮은 맛과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던 모힝 2014. 12. 30. 01: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