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5)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간만의 새해 계획, 2019년 작년에는 단 하나의 큰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달려왔다면, 이제 올해는 새로운 기점(유부 + 꺾인 30대...)을 맞이하여 뻔하디 뻔한 계획을 또 한번 세워 보자. 레고 레고~ 1. 스스로에게... 손 안의 세상보다 하늘을 더 많이 올려다보기더욱 더 단단한 마음 갖기사색하고 기록하기말과 행동이 한번에 나가지 않게 하기 2. 눈에 보이게...널 대접할 수 있는 10가지 이상의 접시 만들기문학 서적, 한 달에 한 권 이상2번 이상의 비행. (새해를 영문으로 오타내면 To Go)직무적 Skill 향상 (Tool, Programming, Documentation, Presentation 등 복합적인 업무 능력)인공지능 논문 보기 (이건 2달에 하나 정도면 되려나...)이력서 주기적 갱신2nd Language is.. 2019. 1. 14. 22:15 잡담 2017년 삼삼한 한 해 계획! 원래 신년엔 한 해 계획을 짜는 것이 묘미 아니겠는가?! 지키지도 못 할 작심삼일이 되지 않는 서른셋이 되기 위해, 다시 도전해보자. 이번에 고른 주제는 한 살 더 먹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들을 위한 계획! 작년 한 해 부족했던 것들에 대한 계획! 건강해지자!- 크로스핏- 아침 러닝- 점심 샐러드- 야식 금지, 절주...- 10km 마라톤 도전 멍청해지지 말자!- 독서 최소 한 달 1권 이상!- 주말에 마냥 놀지 말고, 월 1~2회 공부하는 시간을 갖자. 저축을 해보자!- 풍차돌리기 적금 다시 시작? 그런데, 금리가... T T- 수시로 넣을 자유 적금 가입-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 역시 절주... 2017. 1. 5. 21:56 잡담 2015년 케븐31 Plan, 상반기 결산편 2015년 케븐31 Plan - 체중 감량 최고 20kg 도전 ː 완전 Fail... 1g도 안 빠진 것 같다.... # 헬스 # 싸이클 # SECRET # 식단 조절도 필요하겠지... - 절약, 최소 2000만원 저축 ː 20% 달성... 절약은 개뿔 지출 겁나 많다... 술 줄이자... - 공부 & 독서 # 영어회화 학원 등록 ː Not Yet # 개인 독서 : 月 1건 이상 (작년 대비 목표 하향) ː 괜히 영문책 골랐다가.. 올 해 책 한권도 안 읽음;;; # 회사에 사다 놓은 책 보기, 공부하기 ː ...펴보지도 않았네 - 여행 # 나 혼자 해외 여행 : 같이 간다는 놈들이 없어서.. ː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여행 완료! # 출사 여행 2회 이상 : 가까운 곳이 아닌, 멀리멀리? ː 부산,.. 2015. 6. 25. 11:35 잡담 2015년 케븐31 Plan 우선 2014년의 계획을 Re-view 해보자. √ 1. TOEIC Speaking Lv.7 이상 × 2. 운동 √ 3. 정기후원 × 4. 도서 月 2권 이상 읽기 √ 5. 라섹/라식/ICL √ 6. 영화 月 5편 이상 보기 오오, 무려 6개 중에 4개 달성! 올해의 계획은 성공한 Case가 아닐런지... 올해 실패한 항목들을 기반으로 더욱 Detail하게 2015년의 계획을 짜보자! 2015년 케븐31 Plan 1. 체중 감량 최고 20kg 도전 # 헬스 # 싸이클 # SECRET # 식단 조절도 필요하겠지... 2. 절약, 최소 2000만원 저축 3. 공부 & 독서 # 영어회화 학원 등록 # 개인 독서 : 月 1건 이상 (작년 대비 목표 하향) # 회사에 사다 놓은 책 보기, 공부하기 4. 여행 # .. 2014. 12. 10. 17:07 잡담 올 해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어느 덧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계절, 겨울이 한걸음 다가왔다. 살이 아리는 찬 공기가 얼굴에 맞닿은 것을 보면 짧디 짧은 가을마저 지나가고 있다. 2009년 결산 포스팅을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10년도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매 해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 한 해 돌아보기를 할 때가 되었다. 마침 그제 교회 인터넷팀 회의에 참여하게 되었다. 인터넷팀에 들어간지도 1년 가까이 된 것 같은데, 언제인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 처음에 들어갈 때에는 교회 홈페이지를 개편하겠노라고 들어갔지만 내 삶이 먼저라는 마음에 손도 대지 않고 있었던 것 같다. 수도 없이 미안함 마음만을 표출했을 뿐, 나아진 건 없고 오히려 그러한 표출로 인해 내 마음이 더 멀어진 것 같다. 올 해 계.. 2010. 11. 9. 11: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