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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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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한남동 《바코》 식객 [이전]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한남동 《바코》 [Updated] 마곡 이전 지인의 추천으로 한남동에 있는 바코를 찾았다. 처음 가보는 골목이라, 이런 곳에도 식당이 있나 싶었는데, 꽤나 많이 있더라. 사진만 봐도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여기는 한남점이고, 여기 외에도 문래동에도 있다. 휴무일도 잊지말고 챙겨두자.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이른 시간에 갔더니 손님이 우리 뿐! 독특한 구조의 독립된 공간이 2층에 있다. 예약을 하고 이용해보자. 처음에 2층 입구를 못 찾았는데, 입구 들어오자마자 있는 거울 뒤에 있다고 마법의 출입구!? 오늘은 왠지 까르보나라가 땡기는 날! 두툼하고 바삭한 베이컨과 계란의 조화가 아주 좋으다. 로마에서 먹었던 까르보나라가 생각나는 맛 (물론, 로마가 더 맛....) 바질페스토 샌드위치 치즈도 듬뿍 들어 있고, 채소도 신선하니.. 2017. 10. 15. 19:53
예술가들은 철공소에 남아있는가? 문래동 예술촌 방랑/KR 예술가들은 철공소에 남아있는가? 문래동 예술촌 소규모 철재 공장들이 밀집되어 있는 문래동예술가들이 그곳에 들어와(Squat) 문화 공동체를 이루었다. 2005년쯤부터 형성되었다는 이 곳은,이제 조금은 유행이 지난 듯한 느낌이다. 그도 그런 것이 이미 많은 예술가들은 떠나고,새롭게 생기는 가게들과 철공소, 방문객들간의실랑이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철공소들이 실제로 작업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필히 주말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여기저기에 이런 문구들을 만날 수 있다.삶의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방해하지 말자. 2호선 문래역 7번 출구로 나와서 약 200미터 가량 걸으면문래동 예술촌 거리의 시작을 만날 수 있다. 이제 골목 골목을 걸어보자. 장도리와 그 위의 철재 고양이 문래동 예술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된다.공구와 예술.. 2016. 7. 6. 15:19
[폐업] 문래동 예술촌 근처의 와인 맛집, 《한잔차차》 식객 [폐업] 문래동 예술촌 근처의 와인 맛집, 《한잔차차》 요새 서울 서쪽방면으로 많이 가게 되었는데, 합정, 영등포, 여의도 등을 제외하고 새로운 곳을 찾아보자 했다가 문래동 예술촌이란 곳을 찾았다. 문래동 예술촌 출사 사진은 다음 기회에 보고! 근처의 맛집을 소개해보자 한다. 길거리에 오픈된 좌석들 와인주막차차는 숯불 차돌박이가 메인인데, 여기는 떡볶이가 메인인가보다. 와인주막 차차는 압구정과 마포에, 한잔 차차는 홍대, 문래, 상수, 용산, 목동에 있다. 자세한 메뉴와 위치는 홈페이지 참조! 매장 안은 좁지만, 그래서 더 좋다. 번잡한 것보단. 벽을 장식하고 있는 수많은 와인 병과 와인 잔 나도 언젠가...?! 주문은 카운터에서! 빈 그릇은 바로! (음.. 빈 그릇은 안 치웠던 것 같다) 귀여운 코르크 마개들 오래 된 건물과 함께 하여, 빈티지한 느낌의 인.. 2016. 7. 4. 23:36